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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별이 +4] 비율좋은 마인드갑 별이와 끝내주는 노콘질싸 한판!!

    업소명
    수원 헤븐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① 방문일시 : 2월 2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별이 +4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제 기억도 그럴까봐 사무실에서 퇴근전까지 

     

    할일도 없으니 후딱 써보려 합니다 전 일하는중에 후기쓸때 겁납니다.. 

     

    오늘도 이러다 급 땡겨서 가는건 아닌가해서 ㅋㅋㅋ

     

    정말 단순하게~ 무지하게 추운날~ 따듯한 언니들 품이 생각나

     

    생각하다가 결국 결론내린게~ 역시 따듯한거 하면 언니와 한판떡이지~ 

     

    라는 생각만 나는 그런날이었습니다 ㅋㅋ

     

    추운몸을 녹여줄수있는 곳에서 시원하게~ ?ㅋㅋㅋㅋ

     

    무작정 예약도 안잡고 인계동으로 달려갔습니다~ ㅋ

     

    인계동 도착해서 근처에서 실장님께 전화드려~ 저 인계동입니다

     

    이래이래해서 달려왔습니다~ ㅋㅋ 깜놀하십니다 ㅋㅋㅋ

     

    실장님께서 새로온 아가씨가 있다고 좋아하실꺼라고~ 

     

    아주 만족하실꺼라고 추천해주셔서~ 바로~ 감쏴합니다~ 

     

    하고 아메리카노 한잔하면서 잠시 노가리후~ 올라갔습니다 ㅋㅋ

     

    노크를하자~ 바로 열리는 문앞에~ 별이가 환하게 웃으며 문을 열어줍니다~ 청순해보입니다.

     

    대화를 나눠보니~ 말을 참 잘합니다~ 대화가 잘통하는 느낌으로~ 잠시 대화를 마치고~ 샤워하러~ 고고~

     

    키도 크고 슬림한 몸매에 길죽길죽 비율이 아주 좋습니다

     

    슬림한 스타일이지만~ 슴가는 참 착합니다~ B컵이라 하네요

     

    샤워실 들어가서 양치를 하고있으니~ 구석구석 저를 씻겨주는 별이~ 

     

    샤워서비스도 굿 이네요 ㅎㅎ 샤워실에서 신호올뻔 ㅋㅋ

     

    서비스를 받고 침대에 먼저 가있으라고 금방갈께요~ 오빠~ 이러는데

     

    아~ 설레임이 숭풍숭풍~ ㅎㅎㅎㅎ

     

    침대에 걸터 앉아서 기다립니다~  저한테 다가오는 모습을보며

     

    흐믓하게 기다립니다 ㅋㅋㅋ

     

    허리를 감싸서 ~ 제 무릅에 앉혀서~ 침대에 앉아서  ~ 

     

    키스타입을 가져봅니다~ 거부없이 잘받아주네요~ ㅎㅎ

     

    가슴도 만지만서~ 별이 제 똘똘이를 만져줍니다~

     

    생각만해도 지금도 꼴리네요 ㅋㅋㅋㅋㅋ

     

    별이가 오빠 누워요~ 제가 해줄께요~ 자연스럽게 눕히네요~

     

    제 똘똘이를 겁나게 빨아 제낍니다~ 

     

    와 쌀뻔했습니다. 혀놀림이 장난 아닌게~ 

     

    제가~ 그만~ 오 안되~ 이러면서 머리를 잡았습니다 ~ㅋㅋㅋㅋㅋ

     

    똘똘이에 장착해준뒤 바로 웃으며 올라오네요~

     

    별이가 오늘 날잡았구나~ 이생각이 확 들었습니다.

     

    위에서 터보엔진 틀었습니다~ 허리돌림이 예술입니다.

     

    제똘똘이 또다시 위급신호를 보내는군요...아 슬펐습니다.

     

    제가 잠시만 이러니까~ 웃으며 더 하는 별이...

     

    제가 ~ 올라탑니다~ ㅋㅋㅋ 

     

    겁나게~ 달려봅니다~ 자세를 무지하게 바꾸는데도~싫은티 안내고~ 다 받아줍니다~  

     

    그리고 물도 많은데 펌푸질을 겁나게 하니까~ 살짝씩 떠는데~ 전 별이가 싸는줄 알았습니다ㅎㅎ

     

    그정도로 서로 애인이랑 하는거 마냥~ 즐겁게 달려봤습니다~

     

    마지막은 별이의 터보엔진을 한번더 느끼고싶어~

     

    올라와서 해달라고 했습니다~

     

    편하게 누워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별이도 저한테 안기네요~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면서 잠시 그대로 누워있었습니다~ㅎㅎ

     

    오빠 좋았냐고~ 자기도 좋았다고 하는데~

     

    상당히 기분 좋더라고요~ 마인드 갑인거 같습니다.

     

    실장님 덕분에 시원한곳에서 시원하게~ 제 소원이루고 나왔습니다 ㅋㅋㅋ

     

    별이와 다시 온다 약속을 하며 ~ 나왔네요~ 

               

              
              
             
                   
     

    댓글1

    우진
    우진 · 2020.03.02 17:23:45

    별이 잘보고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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