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 보미 접견기
시우상무님 실제로보니 너무 젠틀하시고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친근하더군요.
그리 늦은시간이 아니라 언니들 많네요 초이스해 놓고 시우상무님과
면담하고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했습니다.
참 편하게 잘 말씀해주시고.. 미소가 얼굴에서 계속 머물러 계시더군요..
같이간 동생이나 저나 그리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지는 않아서 살짜기 뻘쭘했는데
아가씨들이 잘 맞춰줘서 잘 먹고 잘 놀았습니다.
그리고 위로 올라가서도 참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오니 그리 늦은 시간도 아니어서
술한잔 더 하고 귀환했네요.
좋은 장소에서 즐거운 시간 잘 보냈네요.
이거 중독되지 않을려나 모르겠어요..
동생놈은 또 가고 싶다고 꿍얼꿍얼대고..
돈, 시간 아깝지 않은 좋은 날이었습니다
다음번엔 더 잘부탁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