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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매니저는 2월에 처음 봤고 2번을 봤습니다.
이미 여탑내에서도 많은 후기가 올라왔고 저도 후기를 참조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키는 크지만 덩치가 크게 전혀 느껴지지 않는 모델같은 몸매라고 느꼈으며,
얼굴도 첫인상과 다르게 중간중간 굉장히 귀여운 표정이 많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이텐션의 매니저는 아니고 차분하고 대화에 집즹해주는 타입이며 플레이시 의외로 부끄러워 하는 듯한 표정을 짓는데
그 부분이 저한테는 굉장히 취향 저격이었습니다.
키감도 굉장히 좋고 반응도 활어쪽은 아니나 은은히 시작해서 점점 올라가는 타입입니다.
아메리카노를 선호하고 출평도 가끔 있으나
2월 기준으로 출근률은 괜찮은편입니다.
평일 낮시간대에 주로 출근하는 매니저입니다.
재접견의사는 충분히 있습니다.
슴가만 좀 아쉬운데 최고의 마인드로 극복 됩니다. ㅎㅎ
저도 한번 봤는데 몸매 훌륭하지요, 구태여 아쉬운 점을 잡는다면 가슴...
그러나 이런 것을 만회하고도 남을 태도와 마인드. 내상 제로의 매니저로 생각되었습니다.
그렇군여 정보 감사합니다.
약통 아닌가요 ? 제시카 외동딸 일리노이 시카고?
약통아니구 몸매좋아요 모델해도 될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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