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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술한잔 하다 둘다 외로움에 달리자에 서로 동의하여
베리앤굿에 바로 연락 드렸습니다.
지체할 시간없이 그대로 택시타고 갔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베리앤굿은 일반 풀사랑은 비교 절대불가합니다..
수질이 굉장히 좋고 어리고 이쁜 민간인이 많아요 ㅎㅎ
일반 풀싸같이 직업으로만 하는게 아니고 투잡,알바로 하는아이들~
이언니도 이뻐보이고 저언니도 이뻐보이고^^::
그러다 언니 한명 슴가도 크고 얼굴도 괜찮아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이름은 세희~~ 23살이엿구요 ㅋㅋ
정말 민삘의 이쁘장하니 슴가도 C컵 정도로 탐스러웟어요~~!!
세희의 산뜻한 성격과 친구팟 덕분에 화기애애한 시간~~
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얘기하다보니 2차갈시간이네요 ㅋ
씻고 나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술을 좀 먹은지라 오래 한거같은데.언니 불평없이 정말 편하게 해줍니당.
정말 초이스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그렇게 좋은 시간 보내고 친구랑 집으로 향했습니다. 이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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