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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넘고 물건너 기차타고 달려온 선녀.
성괴의 흔적은 찾아볼래야 볼 수 없는 소녀.
가식이 덕지덕지 흘어 나올 수가 없는 처자.
어느 옵의 후기에 저도 용기내서 몇 자 올려 봅니다.
바로 소원입니다.
소원이는 후기나 실사 이런 job을 정말 싫어 하는데 말입니다.
타조(?) 아님 학 같이 긴 다리의 소유녀.. 소원이.
기럭지가 우월한 DNA를 타고 나서 힘든 소원이.
RNA(우한폐렴)계열이 아니라 변종이 없으니 안심하시고,
술이 윈수인지라 뱃살이 살짝 미워 보이는 주당녀.. 소원이.
말투부터 그냥 편안한 동네 잘 아는 동생처럼 느껴집니다.
자 따져봅니다.
와꾸 중중
몸매 중중(뱃살이 문제.ㅜ.ㅜ)
티마 상중
피마 상(여기서 그만)
이 정도의 와꾸와 마인드를 가진 소원이.
저한테는 바로 말까고 시작합니다.ㅋ
나이 차이 별로 없는, 오빠에게 하는 말투의 소원이.
한올 한올 아니 한까풀 한까풀 헤쳐 버리는 순간 나타나는..
조오기 보이시죠?ㅎㅎ
순간 차오르는 후끈함과 발정.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끝.
소원 후기 잘보고갑니당.^^
소원 후기잘봤습니다
강아지상이면 귀엽나요?
데테일한 후기 감사함니다..
174의 우월한 기럭지~~
제가 말임니다.. 키가 160 밖에 안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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