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미시들 또 다녀왔습니다.
애널녀입니다. 애널녀란,
똥꼬를 대주는 여자를 뜻합니다. 가격은 일반코스보다 비쌉니다.
가격이 좀 있다보니 지갑이 넉넉치 않아 자주는 못하는 코스죠
근데 한번하면 또 하고 싶어지는 마력같은 코스입니다.
저 역시 자주는 못합니다 ㅠ.ㅠ 가끔.. 아주 가끔..
어렵게 투자하는것이기에 무조건 즐달하기를 바라는 불쌍한 인생 ㅠ.ㅠ
역시 애널은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뭔가가 있습니다.
값어치를 하는 코스라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NF장미는.....
가슴은 B컵입니다. 꼭지가 상당히 크네요~
이런 처자 처음봅니다 ㅋㅋ
나이는 30대 초반정도로 보이는데
몸매는 20대 중반같습니다. 탱탱하니 냄새도 좋네요~
피부가 정말 좋네요. 향기롭습니다. 바디로션때문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피부에서 암내나는 여성들보다는 훨 좋더군요.
그리고 애무서비스는 하드 그 자체입니다.
똥까시 뿐만 아니라 빠떼루에서 똥꼬를 인정사정없이 빨아줍니다.
아~주 깊게... 아주 깊게 정성껏 전립선과 함께 주변도 해줍니다. 발가락까지 빨아주네요~~
쪼임은 보지가 별 4개라면 똥꼬는 별5개입니다.
쪼임 차이는 있습니다. 장미 마인드 굉장히 좋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다 대줍니다~ ㅋㅋ
이정도 마인드라면 전국구 탑클라스일듯~~
서비스가 끝나고 음료수를 갔다주며 남은 시간동안 옆에 있어주는
모습 또한 좋은 마인드라고 느끼는 요소중 하나였습니다.
즐달하고 갑니다.
부천 미시들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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