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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영계 카라를 예약햇습니다 .
어떻게 할까 ? 어떻게 박아주지 고민을 하게되네요
우선 첫만남이 제일 중요한데 카라는 딱보면 강남미인 스타일
수술한 가슴이...진짜 슬림한 몸매에 꼴리게 하는 옵션인거같네요
머리를 쓸어올리면서 계속 저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자세 진짜 초짜가 맞구나 싶네요
좀 더 밀착해서 카라를 몸매를 만질듯 말듯 그러다가 허리를 감싸니깐
수줍어하더니... 갑자기 저의 목을 확 끌어안더니 키스해버리네요 .... 무방비상태라
키스를 당하니깐...와 장난아니다... 키스만으로 똘똘이가 커지기 시작합니다...
커진 똘똘이는 카라가 놓치지않고 ... 손으로 살짝 만져주길래 ... 이건 ... 안덮치곤 못베기겠네요 ..
카라를 눕혀 입고있던 옷을 벗기니깐 더 뚜렷하게 보이는 가슴 .. 유륜도 섹시해보이고
가슴에 파묻힌채로 마음껏 핥았습니다... 반응이 곧바로 오더니.. 잡고있던 똘똘이를 손잡이 삼은거같네요
빨면 빨수록 강하게 잡습니다.... 휴......
이제 ... 밑에를 빠는ㄷ ㅔ.... 왜이렇게 젖어있는거야 ? 침대시트 갈아야 될정도로 ....
허벅지에 물이... 타고흐릅니다... 전 다 모아서 맛잇게 핥아주면서 한손으론 클리를..... 정점에 도달했는지
움찔움찔하다가... 부르르 떨면서 다시한번 보지에서 물이 쏟아집니다.
거의 반포기상태로 역립을 받고나서 . 제 똘똘이를 빨아줍니다... 흥분해서 그런지... 키스하는느낌을
그대로 똘똘이에게 나올꺼같았습니다. 심호흡하고 보지에 똘똘이를 비비면서 진입했네요 ..
보지는 미끌거리지만 쪼임은.... 아 이래서 영계를 먹는구나 ... 말이 필요없는 보지쪼임에
천천히 움직이면서 오래 느껴봅니다. " 아 오빠 " 신음소리도 좋습니다...
자세를 바꿔보고 또 박아보는데 ... 바꿀대마다 새로운 느낌에.... 카라는 앞으로 지명으로 봐야겠다는생각
이제는 자세 바꾸는것도 힘드네요 ... 이제 쌉니다... 카라를 끌어안고 키스를하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영계를 찾는이유 진짜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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