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런 글을 쓸수 있는 기회를 주신 야스 님과 강서 Time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볼수 있는 점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홀홀 올해 크리스마스는 얼마만에 솔로로 보내는지~ 어제 가려했지만 술자리가 3차까지 달리는 바람에 못갔습니다~
그래서 오늘!! 오전 방문을 했지요~
전화로 예약잡고 방문 하니 ~ 썰렁~ ㅜㅜ 크리스마스라 사람이 별로 없답니다~
오늘 오전 출근 자는 하나 그리고 지혜 지혜씨는 최근 불꽃처럼1 님께서 방문 하시고 어마무시한 후기를 작성했기 때문에
무료권이기도 했고, 처음 보는 매니저와 그리고 후기가 별로 없는 하나씨를 지명 하고 샤워를 한 후~
친절한 스탭분의 안내를 받아 티입실 후 누워서 조금 핸드폰을 만지작 하니~ 신의 손 양쌤 등장~
위트있는 말주변과 신의 손을 갖고 계십니다~
그녀의 손이 닿는 곳마다 사르르 풀려 간다는 느낌 그리고 손으로 진단을 합니다~
역시 고수의 스멜(?)이~
목과 허리 를 꾹꾹 눌러주시는데 압도 적당하고 도란도란 얘기하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마사지 받았네요~
마사지가 끝날때 즈음에~ 어디 더 받고 싶은 곳있으시냐는 물음에~ 딱 한마디 던졌습니다.
"세상 완벽한 마사지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누워 다리쪽을 한번 더 만져주신 후에 전립선 시작~
횐님들 그거 아십니까?"전립선을 자주 받으면 오줌발이 달라진데요" 신의 손 양쌤 말씀...
그리고는 TIME의 자랑의 시간 2:1 플레이 전립선을 한참 받고 있는도중 하나씨 등장!!
들어오는데 얇은 몸매가 눈에 확!!! 귀여운 A컵 가슴이 확!!
제머리위에서 귓볼을 만져주는데~ 2:1 하는 기분이라고 누가 그러더라구요~
전립선 마무리하고 신의 손 양쌤은 퇴장 하시고~ 본게임 시작~
깔끔한 하나씨 물티슈로 가슴과~ 제 존슨을 슥슥 닦더니~
가슴을 해무하는데 애기가 엄마 가슴빨듯이 적당한 흡입력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제존슨으로 향하는 입~ 이 또한 적당한 흡입력으로 피스톤 비제이는 정말 적당했습니다~ 그리고는 손으로 해주면서
대화를 몇마디 나누고 얘기를 붙이니 말 곧잘 합니다~
사정한다고 얘기하니~ 입으로 받아줍니다~
TIME의 또 한가지 포인트!! 마무리 후 모든 매니저가 가글로 존슨을 닦아 준다!!
캬~ 이 또한 시원했습니다~
마무리까지 한 후 실사를 요구 했지만 적중히 거절해 주는 하나씨 ㅜㅜ
마사지 부터~ 마무리까지 80점 줄 수 있는 달림이었습니다~
총평가!!
양쌤 : 신의 손 (더 이상 말 하지않겠습니다) 초강추!!!
하나 : 23살 나이가 깡패죠~? 와꾸는 중중정도 줄수있습니다(개취입니다~)
서비스는 소소 합니다~(하드코어 들은 피하세요~)
몸매는 로리삘입니다~
총평점 80점입니다!!!
※ 혹, 매니저를 길들여 보겠다 하시는 분들 초 강추!!
다시 한 번 이런 좋은 달림의 기회를 주신 야스 님과 강서TIME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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