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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스 방장님의 게릴라 선착순 원가권에 당첨되어 논현 진주스파를 다녀온 하쿠하쿠라고 합니다. 일단 이벤트 자주자주 열어주시는 아스방장님과 이벤트마다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논현 진주스파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첫방문은 비록 원가권을 이용했지만 만족도가 높아 향후 자주 이용하게 될것같습니다^^
논현은 사실 제 주거지와 거리가 멀어 자주가지않게되는 곳이긴하지만 워낙 스파의 본고장이기도한 강남인지라 기대감을 안고 방문했습니다.
주소는 네비 주소를 친절히 알려주셔서 방문은 어렵지않았으나 제가 퇴근시간 무렵에 방문을 해서인지 길이 엄청막혔네요ㅜㅜ
발렛(3,000원)도 해주셔서 바로 입장했습니다.
원가권 사전에 말씀드리고 방문드렸는데 실장님들이 너무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사용에 전혀지장 없었구요.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스타일 미팅실장님이 따로 있으신것 같더라구요. 전 첫방문이고해서 적당한 친구로 말씀을 드렸고 이벤트에 자주 참여중이니 다음에도 좋은기회로 방문을 해달라는 말씀을 해주시는데 아주 친절하시더라구요. 실장님들의 매너는 철저한 매니저들의 관리와 즐달과 관련이 있기에 기대가 되었습니다.
샤워시설은 깔끔했고 사우나가 있길래 끝나고 사용하려고 봐두었습니다.
티입장하고 9번 관리사님이 오셨는데 30대 후반으로 첫인상은 수수해보였지만 마사지를 아주 잘하시더라구요. 목이랑 허리가 많이 무거웠는데 찜이랑 오일마사지로 상당히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이어서 전립선해주실때도 손길이 야릇해서 나중에 매니저+관리사 투샷을해도 좋을것같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바로 이어서 서연 매니저 등장. 스파는 참 이게 재미있어요. 풀발기상태로 마무리 매니저가 들어올때의 그 부끄러움과 흥분되는 묘함 ㅎㅎ
서연매니저는 160중후반 늘씬한키에 꽉찬 에이컵. 나이는 20초중반으로 보이는데 오자마자부터 뭐가 그리 신이나는지 싱글벙글이네요. 저까지 기분좋아지더라구요. 외모는 어려보이고 중중에서중상정도 줄수있을것같은데 자주 웃고 표정이 밝으니 보기좋았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서연이라고 이름을 알려주었는데 라인업에는 없더라구요. 자주와달랍니다. 자기 일한지 얼마안되서 지명도없다며 ㅎㅎ 잼있는 친구에요.
서비스는 위부터 슬슬 내려가서 기본적인 코스로 진행을 하구요. 입이 따뜻해서 금방 사정했습니다. 입싸에이어서 청룡은 기본이구요. 마무리하고나서도 아직 다음타임 없다며 좀더있다가겠다고해서 같이 안고있었습니다. 성격이밝고 착해서 자주보기 좋은친구였습니다.
마무리후 나와서 샤워하고 아까봐두엇던 사우나에가서 땀을뺐는데 퇴근시간이라 아직 방문객이 많지않아 혼자 전세내고 썼네요 ㅎㅎㅎ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사우나후 시원한 식혜한잔~ 그리고 발렛맡겨둔 차를 찾아서 귀가했습니다.
가성비 높은 만족감과 깔끔한 시설. 친절한 실장님들 덕에 앞으로 종종 찾아가게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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