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 언냐 처음 키방에 등장했을 무렵, 한 3년전 쯤 몇 번 보았던 좋은 기억이 있고, 또 꾸준한 후기들도 좋고 하여 멀리서만 지켜 보다가 기회가 되어 기대를 가지고 기쁜 마음으로 다시 보게 되었는데,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지 만족도는 조금 아쉬움이 남음.
처음 보았을 때의 좋았던 기억이 생생하게 그 당시 느낌 그대로 남아 있어 그런지 다시 본 아야 언냐의 피부 감촉은 이전의 기억 속에 부드럽고 탱탱했던 것에 비해 다소 탱탱한 느낌도 떨어지고, 가슴도 정말 탄력이 좋았었는데 여전히 훌륭하지만 이전보다는 덜한 느낌.
대화 스킬은 매우 탁월하여 에이스로의 면모를 보여주기에 부족함이 없었으나 풋풋한 느낌은 거의 사라지고 손님 다루는 솜씨가 다소 프로가 된 듯 한 느낌이 조금은 식상한 생각과 더불어 살짝 씁쓸한 실망감이 들었음.
서비스 마인드나 스킬은 탁월하긴 하지만 함께 교감하기는 어려웠고 에이스 언냐의 은근히 간보기 하는 듯한 느낌도 들고 괜스리 심리적으로 몰입도도 떨어져서 그냥 저냥 시간 보내다 퇴실. 내상은 결코 아니지만 오랜만의 재회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컸던 듯...
아후기 잘보고갑니당.^^
재접 기간이 좀 길면 보기에 껄끄러운 면이 있죠.... 그래서 안보게되요
제가 거의 3년 전에 보았다 했더니 그럼 그동안 보러 오지 않았다는 것을 지적하더군요. 제법 똑똑한 언냐인 듯!그냥 오늘 처음 보는 것이라 할 것을...^^ 조금 아쉬운 느낌도 있지만 그래도 좋은 언냐입니다!^^
재접에서 아쉬움을 남겼내용^^
감사드리는 추천 드림니다..
초반에 풋풋했던 점이.... 세월이 흐르면서 사라진것 같네요.... 내상은 분명 아닐것 같긴한데... 후기 잘 보고갑니다 ^^
다만 개인적인 소회가 그렇다는거죠!
다른 분들이 보시면 충분히 만족하실 만한 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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