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먼저 2월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께 감사를....
한국에 방문하면 의례 열심히 달려주는게 예의지요.
그래서 열심히 달리는 중에 원가권이 당첨되었으니
청량리 아라스파를 가봤습니다.
처음 방문인데 집에서는 참 가까이 있네요. 일단 거기서 점수플러스.
사장님은 친절하십니다. 건물 지하 2층인데
지하에 이런 공간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여유있는 공간과
깔끔한 샤워장이 맘에 드네요
술을 마시고 가서 알딸딸한 와중에 샤워를 마치고 안내를 받아 방에 들어갑니다
먼저 들어오신 관리사는 김관리사님.
제가 술을 마시면 목이 뻣뻣하고 평소에도 목이 많이 안좋은데
보통 목은 마사지사님들니 많이 안해주지요. 손가락으로 눌러주는게
팔꿈치로 척추 누르는거보다 훨 힘듭니다
그래서 보통 마사지사는 손으로 해주는 목보다 팔꿈치로 등에 집중하는데요
김관리사는 일단 목을 집중해주네요. 아주 시원합니다. 뒷목과 뒷머리 만나는 곳을 꾹꾹 눌러주며 풀어주니
오랜만에 마사지다운 마사지 받아봤네요.
다만 찜질은 없습니다.
한시간 받고 전립선을 마친 후 들어온 매니저는 보미 매니저.
떡건마 치고 미모가 괜찮습니다. 오피 기준 +3은 되보이구요
가슴은 튜닝이나 최근에 한듯 촉감은 괜찮습니다.
삼각애무를 들어갔으나 술기운에 잘 안서는거
약간의 진상으로 겨우겨우 삽입 후 발싸 성공했습니다
그 와중에 그래도 보미 잘 응대해주구요.
서비스 마인드가 좋았던 보미도 보미지만 저는 김관리사때문에 꼭 재방문 의사가 있습니다.
서울 동북지역에 아주 좋은 집이 있어 좋네요!
보미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