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쳐 자세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시그니쳐 사진으로 먼저 인사 드립니다.

무료권을 하사하여주신 방장님과 사장님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많은 언니는 아니지만 주기적으로 방문드리는 꽃가게에 무료권을 받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보게 된 언니는 분꽃
제가 봤을때는 이름없음 이였으나 분꽃이라는 이름을 달게 되었습니다.
출근 3일차 였는데 이틀출근했다가 건강상의문제로 2주 쉬고 나온 쌩 업계 언니였습니다.

160조금 안되보이는 키에 노멀스탠에서 아주 살짝 약통정도의 바디를 가진
그리고 여기저기 만지기 좋은 탄력말캉한 바디를 소유한 언니 입니다.
근무일수가 매우 적어 처음에 낮을 좀 가리긴 하지만 약간의 시간만 잘 보내 주시면
기본적으로 목소리톤과 말투가 사람 간드러지게하는 애교 개쩌는 언니로 변신 합니다.
초반 얼음장만 잘 깨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쌩 업계이지만 훌륭한 피마를 보여주는 언니 입니다.
부드러운 혀를 이용하는 애무실력도 괜찮았고
역립 시 귀가 간드러집니다......

피마에 대한 정의는 그냥 딱 한마디로 하면
꽃가게다! 라고 정의 하면 다들 아실 거 같습니다.
스탠체형 약통체형워너비 횐님들께 즐달을 줄 수 있는 언니라고 생각합니다.

특이점 하나는 남한산성의 구조와 독특하며 규모의 소형화에 놀라 실 수 있습니다.

무료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분꽃 메모
분꽃 보러 가야겐네요
햐 딱 제스타일이네요.ㅠㅠ
분꽃 후기잘봤습니다
빤쮸 이쁘네요..ㅋ
와우 이쁜 몸매 감사해용^^
딱 기둘려~`
아...피부결 너무 좋아보이네요.....추천입니다 ^^
분꽃언니 몸매 좋네요~
멋진 후기 잘봤습니다.
공지로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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