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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마린스파 다녀왔습니다..
원가권 제공해주신 아스님과 마린스파 담당자님 감사드려요~
모두들 복받으실꺼에요~
마린스파는 언제나 가도 좋네요..
스텝분들도 친절하시고 바디로션이 구비되어있어서 개인적으로 맘에드는 업장입니다..
바디로션은 없는 곳이 많거든요..
저는 바디로션 안바르면 정전기 때문에 넘 짜증나서요..
점심때쯤가서 그런지 좀 한산한 분위기입니다..
간단히 샤워하고 마사지받으로 고고
양쌤이라고 하시는데 30대 중후반정도의 약간은 쎄보이는 첫인상입니다..
얼굴도 중상에 치마가 너무짧아서 바로 아랫동네가 벌떡이네요..
대화도 잘통하고 재미있게 마사지 받으니 좋네요..
마사지실력과 압이 좋아서 너무 시원하네요..
근데 솔직히 양쌤이 마무리까지해도 전 상관없을듯합니다..ㅋㅋ
그래도 어느덧 서비스 언니를 콜하니 바로 들어오는 다혜씨~
바로 양쌤은 퇴장~
다혜의 외모를 스캔하니 얼굴도 귀엽고 가슴이 와우~
피부가 하얗고 너무 부드럽네요..
가슴이 정말 이쁘고 부드러워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떡코스 있었으면 떡코스하고싶었네요..
삼각애무 부드럽게하고 쌍방울과 기둥을 빨아주는데 와우~
역시나 스킬은 후덜덜~
말이 필요없네요..
시원하게 발사후 청룡받고 퇴장~
점심을 못먹어서 라면정식 맛있게 먹고 퇴장합니다..
역시나 마린스파 후회없습니다..
디혜와의 시원한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잘보고 추천 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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