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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후기펌) 옆집 이쁜 여동생을 몰래 훔쳐봤어요....

    제휴 업소명
    잠실 마앤휴

    잠실새내역... 예전의 신천역. 

    이곳도 여러 유흥업소들이 즐비한 곳이죠. 

    차를 가져갔기에 좁은 골목을 지나는데 

    저녁 7시경 이곳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마스크를 쓴 사람이 많다는 것을 빼고는 

    그래도 생기가 도는 지역이네요. 

    미리 차를 가지고 간다고 했기에 

    자리를 편하게 만들어주셨네요. 

    주차를 하고 올라갑니다. 

    마앤휴 간판은 없지만 

    해당 층의 외벽 유리창에

    호텔식 마사지....라고 되어있습니다.

    _입장


    큰 철문을 열고 들어가면 

    정면에 카운터가 있고 

    남자 실장님 두 분이 앉아계시네요. 

    슬리퍼로 갈아 신고 들어가니 

    바로 코스를 고를 수 있는 메뉴를 보여줍니다. 

    마사지 코스가 있고 공동 샤워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 한국인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오늘따라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마음에 

    1시간 마사지에 핸플인 B코스를 선택했습니다. 

    실장님이 몇 번 강조하네요. ^^ 

    핸플이라는 것을요. 

    전 지금 마사지 1시간을 받고 싶은 마음입니다. ㅎㅎ 

    연애는 언제든 더 할 수 있는 거잖아요. 

    B코스는 표기된 대로 11만 원이고 

    원가 쿠폰을 써서 8만 원 결재를 했습니다.

     


    _샤워장


    마사지를 1시간을 하려니 

    약간의 대기시간이 있다고 합니다. 

    오른쪽에는 탈의실과 샤워장 

    왼쪽은 휴게실이 있어요. 

    탈의실은 크지는 않지만 깨끗하게 되어있고 

    락커안에 금빛 가운이 들어있고 

    반바지가 밖에 가지런히 개져있습니다. 

    탈의 후 뒤에 있는 샤워장으로 들어가니 

    4개의 샤워기가 있어요. 

     


     

    항상 약간 주춤하는 것이 

    물을 어떻게 하면 틀 수 있는지.... 아닌가요? 

    전 가끔 물 나오게 하는데 헤맵니다. ㅎㅎ 

    이곳의 샤워기는 옆의 꼭지를 바깥쪽으로 젖히면 

    물이 나옵니다. 

    혹시 저처럼 헷갈리시는 분께는 

    유용한 정보이길 바랍니다. ㅋㅋ 

    샤워 후 반바지를 입고 가운을 입고 

    휴게실로 가서 맛밤을 합니다.

     

     

    _방


    10분이 채 되지 않아 

    실장님이 안내를 하러 오시네요. 

    안쪽으로 들어가니 상당히 많은 방이 있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깔끔한 침대가 있고 

    의자와 장이 하나 있고 의자가 있는 쪽으로 

    가로로 긴 거울이 하나 달려있습니다. 

    조명은 약간 어두운 편이나 

    정육점 같은 붉은 조명은 아니네요. 

    천장에는 봉이 한 개 설치되어 있어요. 

     

    KakaoTalk_Photo_2020-02-21-14-20-42-3.jpg

     

    잠시 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십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계시네요. 

    나이는 마스크 때문에 짐작하기 어려우나 

    한 40대 정도의 한국 분이십니다. 

    인사를 나누고 가운을 벗어서 드린 후 엎드렸습니다. 

    이곳의 침대 얼굴 구멍은 상당히 크네요. 

    보통 눈코입만 나오고 이마와 턱이 걸리는데, 

    이 침대는 턱까지 구멍으로 나가버립니다. 

    더 편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_마사지 1#

     


    날씨는 어떤지? 여기는 처음인지? 등등 

    여러 가지 질문을 하면서 마사지를 진행하십니다. 

    목이 조금 뻐근한 편이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목을 신경 써서 많이 관리해주셨습니다. 

    짧은 반바지를 입고 계셔서 

    마사지 도중 닿는 느낌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보들보들한 살결이요. 

    또 하나의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쪽 팔 저쪽 팔 약한 스트레칭을 포함해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침대 위로 올라오셔서는 

    제 등에 올라가 다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마사지사님의 소중이 살이 느껴질 정도로 압력이 오네요. 

    그리고 다른 부위의 닿는 느낌보다

    확실히 따뜻한 감이 느껴지는 것이 

    묘하게 기분이 좋습니다. 

    이곳저곳을 시원하게 주물러 주신 후 내려오셔서

    찜팩을 가지고 오겠다 하시면서 나가셨어요.

    _마사지 2#


    잠시 후 돌아오신 관리사님이

    여러 장의 꾸덕꾸덕 바짝 마른 손수건을

    제 뒤판 여기저기 꼼꼼하게 올려 주십니다.

    그리고 철퍼덕.... 철퍼덕...

    찜팩이 얻어지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약간 뜨거우나 참을만한 찜입니다.

    골고루 구석구석 찜팩이 다 올라가고

    조금 있으니 관리사님이 침대 위로 올라옵니다.

    이때부터 음악소리가 나옵니다.

    (지금까지는 너무 조용해서 원래 음악이 없는 곳인가 싶었는데 실장님이 안 틀어놓으신 거였어요. ㅎㅎㅎ 나중에 오는 언니에 가 부탁해서 최신곡으로 바뀐 거라 하네요. 원래는 좀 노래가 올드했었나 봐요^^)

    침상 위에서 이곳저곳을

    부드럽고 지그시 밟아 주시는데

    찜질팩이랑 잘 어울려서 기분 좋게 느껴집니다.

    땀도 제법 올라오고요.

    _마사지 3#


    쨈질팩을 치우고 뒤돌아 눕습니다. 

    눈을 감은 채 이리저리 앞쪽 마사지를 받고, 

    다시 침대 위로 올라오셔서 

    아래쪽에서 양반다리를 하고 앉으십니다. 

    양 허벅지 위로 제 다리를 올려놓으시길래 

    반바지는 안 벗겨주시나?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찰나 

    바지를 만지작 하시더니 톡~ 소리가 나면서 

    뭔가 밑이 허전한 겁니다. 

    우와~ 개인적으로 전 신세계.....ㅎㅎㅎㅎ 

    반바지에 똑딱이 단추가 있었나 봐요. 

    갑자기 반바지가 짧은 치마가 됩니다. ㅋㅋㅋㅋ 

    아래가 열리고 제 동생이 노출되네요. 

    알부터 기둥까지 적당한 선을 유지하시면서 

    지긋이 압을 주면서 마사지를 해줍니다. 

     

    바지를 입지도 벗지도 않은 상태라. 

    그 상태가 주는 묘한 쾌감이 

    마사지에 영향을 주는 듯합니다. 

    다 벗을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 나쁘지 않네요. 

    단단하게 솟은 제 동생도 기분이 마냥 좋아 보입니다. 

    마사지는 괜찮았는지 물으시면서 

    참 조용한 손님이라고 말씀을 하시네요. 

    다른 손님은 마사지 중에 수다를 좀 하나 봅니다. ㅎㅎ 

    전 마사지는 거의 반 수면 상태로 받는 것을 좋아해서요. 

    마사지가 끝났다는 콜을 하고 찜팩 정리를 하십니다.

    _첫만남


    언니가 들어오면서 깜짝 놀랍니다. 

    보통은 30분 마사지를 하니 

    관리사님이 콜을 하시면 바로 나가셔서 

    관리사님이 안 계시는 줄 알았다고 하네요. 

     

    키도 적당히 크고 몸매도 모델급... 

    얼굴은 약간 이국적으로 예쁘게 생겼습니다. 

    밝게 인사를 나누고 (관리사님과도 인사를 나누고...ㅎ) 

    우선 바지 탈의를 도와주면서 

    이런저런 인사를 나누어봅니다. 

    나중에 보니 은지는 프로필에 나오지 않네요^^ 

    거울을 보면서 탈의를 합니다. 

    팬티는 애초에 보이지 않았고 

    검은색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있네요. 

    싹 다 벗으니 여기저기 타투가 있고 

    털이 적은 자그마한 소중이를 가지고 있네요.

    _애무


    바로 제 가슴에 입을 맞추며 

    제 동생에게 손으로 인사를 합니다. 

    엉덩이로 손을 가져가서 허벅지와 함께 쓰다듬으니 

    차갑고 보드라운 살이 느껴집니다. 

    지금 출근한 거야? 

    왜? 차가워?라고 한마디를 하는데 

    말을 할 때마다 하던 일을 멈추고 

    아이컨텍을 하면서 대화를 하네요. 

    사람이 사람과 있으면 대화도 하고 

    대화는 눈을 맞추면서 해야죠. 

    그것이 몸의 대화라 하더라도요. 

    그렇게 기분 좋은 애무를 하면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갑니다. 

    기둥도 좋지만 저는 알부분을 핥아주는 게 좋더라고요. 

    사실 그러면 강한 자극은 아니어서 

    샷을 날리지 않고 오래 즐길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왁싱을 하지 않으면 

    타액이 다시 입가에 묻게 되니 잘 안 해주죠. 

    하지만 은지는 잘 해주네요. 

    (개인적으로 안마든 건마든 휴게텔이든 이렇게 해달라고 요구해본적은 없어요.)

    그렇게 아래로 내려가면서 침대 아래로 내려오니 

    가슴을 만지던 제 손은 다시 엉덩이로.... ^^ 

    은지의 가슴은 상당히 기분 좋은 촉감과 크기(B)이지만 

    요즘 저는 엉덩이와 허벅지가 좋네요. 

    처지지 않은 영한 엉덩이를 만지고 있자니 

    은지가 아쿠아를 조금 뿌리고 

    본격적으로 기둥 애무를 하기 시작합니다.


    _사정


    더 참으면서 버틸까?

    말을 하고 한텀 쉴까?라는 생각을 하자니 

    그냥 이대로 너무 기분이 좋은 겁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올챙이들을 괴롭히지 말고

    놓아주자는 생각으로  온몸의 긴장을 풀고

    엉덩이로 간 손을 조금 더 뻗어봅니다. 

    사정감이 올라오자 엉덩이를 꽉 움켜지고 

    더 강하게 주무르면서 샷을 날립니다. 

    아이고.... 제 어깨까지 날아오네요;;;; 

    그러고 나서 후희를 즐겨봅니다.

    은지도 바로 손을 떼지 않고 

    기분 좋게 제 동생을 계속 붙잡고 움직여주네요. 

    그사이 제 손은 조금 더 멀리 나아가 

    그녀의 소중이 살 위로 올라갑니다. 

    보들보들 소중이 살이 너무 기분이 좋네요. 

    제가 손을 움직이면서 만지는 동안 

    은지는 빼지 않고 그대로 있어줍니다. 

    거울을 바라보니 그 모습이 또 너무 야시시 하네요.

    _대화


    그렇게 한참을 후희를 느끼고 나서 손을 내리니 

    오빠 잠깐만 닦아줄게 하면서 분주하게 

    이곳저곳을 살펴 가면서 닦아줍니다. 

    그러는 동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봅니다. 

    은지는 오늘 빨리 퇴근 시켜 준다 해서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끔 언니들이

    약속을 안지키기도 하나보더라구요.

    그럴때는 어떻게 하냐? 물었더니

    자기는 뭐든 책임감이 있어서

    그냥 야간까지 있다가 가는 편이라고 합니다. 

    은지는 야간 조 언니들이 오면 빠지는 

    알바 같은 중간조인 듯합니다.

    그래서 프로필도 없는 것 같고, 

    일부러 보기 힘든 최상의 언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집에 일찍 가야 하는

    이유가 있어? 라 물었더니 

    내일 면접이 잡혀 있답니다. 

    전 이런 일도 투잡을 하는지 물었는데 

    이런 일이 아니고 번역 일을 한다고 하네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제가 다녔던 학교의 옆 학교를 나왔네요. 

    왠지 갑자기 

    그냥 동네 아는 이쁜 동생이 돼버린 분위기.... 

    외국인 친구도 많다고 해서 영어권인지를 물었더니 

    다양하게 있고 자기도 

    영어랑 러시아어 둘 다 번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국적인 외모 탓에 그 친구들이랑 다니면 

    외국인이 자기에게 길 같은 걸 물어본데요. ㅎㅎ 

    정작 부모님은 토종 한국인인데 

    엄마 아빠를 묘하게 조합했더니 

    이국적인 얼굴이 되었다고 하네요. ㅎㅎ 

    뭐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니... 

    상당히 이쁜 여동생 스타일입니다. 

    다시 보니 더 이쁘더라고요. 

     

    아 참... 옷을 입긴 입고 의자에 앉아 대화를 했는데 

    여전히 팬티는 입고 있지 않아서 

    중간중간 그녀의 소중이를 보면 

    묘하게 흥분이 됩니다. ㅎㅎㅎ 

     

    마치 커피숍에서 건너편 이쁜 여자가 

    마침 노팬티인데 제가 그걸 몰래 보는 듯한 느낌? 

    아무튼 그 상태에서 

    이런저런 기분 좋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일어섰습니다.

    _퇴실


    실장님 호출을 했고 따라 나갔습니다. 

    바로 샤워장으로 갔더니 손님들이 많이 보이네요. 

    마앤휴도 젊은 고객이 많이 찾는 곳인듯합니다. 

    옷을 입고 나오니 실장님께서 

    서비스가 좋았는지 확인을 해주시네요. 

    아주 좋네요. 한마디를 남기고 나왔습니다.

     

     


    _분위기

    1. 휴게텔보다는 깨끗하고 관리 잘 된 로드샵 건마

    2. 가격이 전반적으로 저렴하지만 서비스는 최상

    3. 코로나 예방에 신경을 쓰며 친절함

    4. 모두 한국인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안심

    5. 깨끗하게 잘 관리된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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