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시내에 나왔는데 다들 일이
바쁜지 생각보다 금방 끝나버렸습니다. 저는 밤새워 놀아볼려고
큰맘먹고 왔는데 말이죠. 그래서 집에 그냥 가기도 그렇고
만날사람도 없으니 마사지나 받을까하고 근처 스위트에 들렀습니다.
생각보다 내부 공간도 넓고 분위기가 좋더군요.
들어온 관리사언니는 나나라고하는데
20대중반정도 되보이고 나름 반반하게 생겨서 꼴릿꼴릿하더군요
즐기기전에 혈액순환 좀시켜줘야하기에 간단하게
씻고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이야~이거 관리사언니 생각보다 실력이 정말
좋습니다. 원래는 마사지는 그냥 요식행위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여기 정말 실력이 좋은지
그냥 마사지만 받으러도 또 오고싶더군요. 어깨부터
허리까지 십년치 뭉친게 다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다 서비스 타임들어오는데 벗은 몸매 정말 제스타일이어서
보자마자 폭발할뻔했습니다. 진짜 글레머하고 예뻐요. 이것저것
서비스도 잘해줬는데 들뜬 기분탓인지 69즐기다 다시 비제이로넘어가서
3분도 채 못버티고 너무 빨리 끝내버렸습니다ㅠㅠ
정말 보양식이라도 먹고 다시 가서 확실히 즐겨야겠습니다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