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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제 행동 패턴이 한 업소를 가기 시작하면
거기서만 계속 이어서 보는 ... 또는
한 매니저에 꽂히면 계속 그 친구만 보는 스타일이라
어쩌다가보니 클래식 뽀개기가 된 듯한 느낌입니다.ㅋㅋ
아... 물론 아주 예전에 봤던 친구들 빼고
이제 3명 달랑 보고는 업소 뽀개기라고 표현하면
클래식 단골손님들에게는 좀 죄송하지만요 ㅋ
특히나 비니실장님한테는 미안하게도 한동안 다른 가게로 외도(?)를 하는 사이ㅋ
소싯적에ㅋ 봤던 친구들외에...ㅋ
모르는 친구들이 꽤 늘었습니다.
클래식에는 아직도 볼 괜찮은 친구들은 무쟈게 많지요...ㅋㅋㅋ
오늘 본 친구인 현아도 일한지는 2년정도가 됐다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이제서야 보게 됐습니다ㅠ
이친구 첫인상은 제가 상상했던거하고는 많이 다르네요.
왠지 무쌍에 순박한 느낌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떤분은 닮은 모습으로 김연아사진을 올려놓으시기도 ...)
생각보다는 세련미가 있는 고양이상으로
생각보다는 눈도 크고
생각보다는 슬림한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서 느낌은 많이 다르겠지만
프로필에 "웃는 모습이 미란타커를 닮았다" 라는 부분이
상당부분 공감이 가네요
주로 지명손님들로 채워지다보니
새로운 옵들은 가끔 온다는데
그런 생소한 오빠가 와서인지ㅋ
약간은 경계를 하는듯...
거리감을 좀 두는듯...
... 합니다. ㅋ
하지만 그런게 어딨어~~ ㅋ
이쁜 언니는 안아줘야 제맛이라고 ㅋ
한번 안아보자는 말과 함께 찐하게 포옹해 봅니다..ㅋㅋ
대화는 밝고 에너지가 넘치며
사회생활을 좀 아는 친구같이 장단도 잘 맞춰주고 리액션도 좋습니다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까칠한 면은 찾아볼 수가 없구요
이어지는 스킨쉽은 제가 워낙 능동적인 편이라서 그런지
수동적으로도 보이는 듯 하지만
시체족들이 오면 또 가만히 있을 스타일은 아닙니다.
피부촉감은 아주 좋아서 최근에 이렇게 부드러운 친구는 첨 본거 같아요
반응도 좋아 키스방에서 부족한 점은 없는 듯합니다
크지는 않지만 타투는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온리여탑~)
잘봤습니다 ^^
이매니저는 간보기 최악이던데......
아... 이런... ㅠㅠ
적극적으로 먼저 다가가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그런 상황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ㅠ
하여간... 좋은 한 주일 되시구요~
추천드려요 ^^
실장님이 워낙 잘해주셔서 그런지
여기는 오래동안 사랑받는 매니저들이 많은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츄어탕님 ^^
글쎄요.... 먼저 다가가는 스타일은 아닌거 같아요
그래도 전 좋았는데...ㅋ
감사합니다~
아 넵 감사합니다 길동이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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