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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나디아
그녀는 누구인가?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도 어제를 생각하면
꼴립니다.
태국분을 많이 본건 아니지만
볼때마다 느끼는건 이쁘다. 마인드 좋다. 서비스 좋다.입니다.
태국분들이 대체적으로 이쁜 분들이 많네요.
동남아 분들이 살짝 없어 보이는 인상은 있지만 태국분들은
뭔가 한국분들과 비슷하게 이쁘장한 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성남 돌싱들은 여러번 갔습니다.
갈때마다 와꾸보다는 서비스와 마인드녀들을 주로 봤는데
이번에 본 분은 진짜 여지껏 본 돌싱들중에서 가장 이쁜 매니저를 접견했습니다~
러시아 혼혈 오피급 나디아
태국분이지만 정말 이국적으로 생긴 분입니다. 혼혈이다 보니
키도 큰데 얼굴은 작고 몸은 크고.
글래머에 골반과 엉덩이가 역시 혼혈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장할때 아. 오늘 제대로 걸렸구나~~~ 라고 생각을 했네요.
돌싱들에 이런분이 계시다니... 몰랐습니다.
프로필에서 보기는 했지만 이정도 일줄은.. 진짜 오피급 사이즈입니다~
나디아를 보고 느낀점은, 이쁘다. 고급지다. 데꾸 살고 싶다 등등.
몸매도 군살별로 없고 s라인에 대체적으로 떡감 좋아 보이는 몸매.
얼굴은 두말할 필요없고.
오피에서 와서 그런지 몰라도 서비스는 돌싱들 매니저들에 비해 좀 소프트한 편이지만
애인모드는 역시 오피녀네요~~
비제이할때 입속에 똘똘이 넣고 혀로만 움직여주는 건 진짜 환상.
위에서 박아줄때 동시에 내 가슴을 빨아주는 유연성.
뭐하나 부족함 없는 매니저네요.
제발 한달이상은 꼭 있어주라... 내일 또가련다 ㅠ.ㅠ
나디아.. 사랑한다 ㅋㅋㅋㅋ
나디아 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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