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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가 끝나고 바로 베리앤굿으로 고고 ~
룸으로 이동하고 아가많이 나왔냐고 무러보니 ~
계속 출근중이라고 하네요 ~
아직 머 ...8시 밖에 안됐고 했으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초이스실로 가서 쭉~~~보니
오오 ~~~ 출근 많이 했네요 ~생각보단 ~!
많아야 30명있을꺼란 생각을 가지고 갔는데 몇명인지도 못샐정도로 있네요 ~
사람들 바글바글 각자 룸에서 초이스를 할려고 하는사람들이 많더군요 ~
스피드한 초이스를 위해 신경을 곤두세우고 스캔 시작 !!
맨앞에 웨이브 머리에 눈도 크고 섹시하게 입은 한 아가 발견!!초이스 !
다희라고 소개하면서 옆에 앉는데 ..
치마가 짧아서 그런지 각선미가 들어나는데 ....
보자마다 한번 만지고 싶어서 안달났었습니다..
어찌나 눈 앞에 있어서 그런지 눈은 자꾸 가슴과 다리와 얼굴에서 눈을 뗄수 없던지..
시선 처리하느라 힘들었네요 ~
술을 한잔한잔 해가면서 슬슬 말도 트고 스킨쉽은 하기 나름이기에ㅋ
어깨에 제 손을 살짝 올려도 보고 ~
잘 받아주고 웃는 모습이 너무 마음에 들고 !
무엇보다 마인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 재미있는 얘기도 많이 하고 술도 한잔 한잔 하다보니
둘이서 양주를 다 먹고 맥주도 다 먹어버리고 ~
다희 얼굴이 완전 빨개졌더라구요 ~
제가 술을 많이 줬나보네요 ^^;;;
2차에서는 침대서 본격적으로 스따트 ~
역시 홀딱벗은 몸을 보니 ...눈이 즐겁네요 ㅋ
매끄러운 혀로 제 온몸을 감싸는 것 같이 애무를 해주는데.... 황홀 그자체 ~!!!
바로 이어서 다희의 몸으로 제 똘똘이는 입성!!
따뜻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는데 ...느낌이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
여러자세를 취하면서 오랫동안 운동을 하고 마무리 ~!!
좋네요 ~좋아 ~!
너무 좋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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