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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발정이 났는지 미쳐버릴거 같아서 2월 19일 앙톡을 돌림니다. 왠지 못본 대화명이 있어서 말을 걸었고 페이도 적당하고 사진을 보니 관리잘된 미시 스타일 같아 급만남을 가지게 됩니다.
이천에서 진짜 내가 좋아하는(색기 가득한 얼굴과 나이에 비해 관리가 잘된) 여자가 옵니다. 얼른 차에 태우고 근처 모텔을 지나 호텔을 갑니다. 시간이 새벽이기에 대실밖에 안되어 6만원을 달라고 하는데 옆에 모텔로 이동하기도 귀찮고 여자가 괜찮아 아깝지만 6에 들어갑니다. 2-15를 하기로 합니다. 광주여서 홍진영필이 납니다. 광주에 살며 한달에 한번씩 서울 경기 유람을 온다네요(조건유람) 광주에서는 타투를 한다고 하네요. 옷을 벗으니 군살이 거의 없네요. 조금 살이 올랐다고 하는데 발도 그렇고(페티쉬 성향인지 발이 이쁜 여자가 좋더라구요) 얼굴도 이쁘네요. 타투 리스트 답게 상체와 하체에 큰 문신이 있는데 말하는거나 배려해주는거나 최고입니다. 가슴과 밑에 내려가는데 냄새도 없고 밑에도 이쁘네요. 쭉욱 애무를 하고 자세를 바꿔 69를 진행합니다. 30분 정도 진행하다 정상위를 진행합니다. 꽉꽉 조이는법을 아는지 쪼여줍니다. 30대 답게 잘 리드해주고 받아주면서 1차전을 만족스럽게 질사로 끝냈는데 빼지않고 계속 허리를 돌려 진행을 하네요. 이렇게 하면 또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타짜의 느낌이 나면서 리드하는걸 잘 따라갑니다. 다행히 조금 더 하고 제 똘똘이가 죽어 쉬었다가 다시 입에 넣고 세워서 진행을 합니다. 여자가 너무 괜찮아서 요근래에 2번을 한적도 없고 체력도 안되는데 무리하게 진행해보다 못하고 끝내게 됩니다.
가슴만지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해보니 한달에 한번씩 타지역(서울 경기)를 며칠간 이동하며 만남을 진행하네요. 광주에서는 일을 하기에 유람을 떠나며 한달에 한번씩 온다고 하네요. 장기로 보자고 하여 다음에 경기나 서울에 오면 연락달라고 핸드폰 번호를 공유하고(기계 2개 쓰는듯) 헤어집니다.
사진도 보내준거 있는데 사진도 괜찮게 나왔는데 외모도 괜찮고 마인드도 괜찮습니다.
굿이네요 굿굿
한입만 ㅎㅎㅎㅎ
즐달엔 추천이죠!!
더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제가 검증 다녀오겠습니다
요즘 어린애들만 먹어서 그런지
저런 슬림한 미시스탈이 급 땡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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