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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늦게 집에 도착하여 샤워를 하고 노곤노곤하니 잠도오고
쇼파에 앉아서 가만히 있는데 어느새 저도 모르게 핸드폰으로
업소를 뒤적뒤적 하고 있더군요 ㅋㅋ 보다보니 눈길이 확 가는
보니매니저!! 얼굴 몸매 제가 딱 원하는 그런 스타일이였습니다
실장님께 전화하여 바로 예약잡고 예약시간에 맞춰가니 실장님이
안내해주시네요 조심스래 노크를 하니 보니양이 오빠 안녕하세요~
하며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맞아줍니다
한국말을 저어어엉말 잘하네요 지금까지 접견했던 많은 푸잉들이
있었지만 보니양만큼 우리말을 잘 하는 매니저는 없었는데
대화가 통하니 답답함이 없었습니답ㅋㅋ
너무 신기해서 이야기만하다 15분은 흘렀던것 같네요
학교 다니고 있다고 하는데 지금은 학교를 쉬고있다고 하더군요
이야기를 하다 슬슬 저도 목적을 이루기 위해 우리 샤워하자 했더니
네 오빠~하고 옷을 쇼로록 벗는데 청순한 와꾸 속에 감춰진
공격적인 핫바디가...!! 제가 글래머 참 좋아하는데
글래머 정석이네요 나올때 확실하게 나오고 들어갈때 잘 들어간 ㅎㅎ
샤워하면서도 대화가 통하니 말장난하며 가슴 주물주물 참 많이도 했네요
물기 닦아주고 이제 본게임가는데 생각보다 BJ를 상당히 오래해줍니다
쌀것 같기에 그만 해달라고 하니 에? 벌써? 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는데
자기가 오랫동안 물고 빨아줬으면서 ㅎㅎ
잠시 진정하고 콘장착! 기다릴것 없이 바로 어택땅!!!!
후비고 후비고 후비고~~ 쩍쩍 늘러붙는 떡감에 주체를 하지 못하고
그만 찍~ 하고 싸삣네요 ㅠ 정신놓고 달리긴 오랜만이였습니다 허허허
접견하시면 내상입힐 스탈은 전혀 아닌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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