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늘 은지 접견 후기
개인적인 생각만 쓰겠습니다..
오늘 은지처음으로 예약잡구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 얼굴은 살짝 어리게 생겼는데 칼은 조금 댄거같은데 못생긴건 아니여서 뭐 괜찮았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얼굴보단 몸매가 눈에 확 띄네요 길쭉한 다리에 바스트는 튀어나왔고 몸매가 근데 진짜 환상이네요... 진짜 뻥안치고 원피스 나미 몸매 실사판 정도..??
허리도 얇고 다리도 길고 바스트도 크구 진짜 나미 실사몸매네요...
땡잡았어요 ㅋㅋㅋㅋ
샤워를 다하고 몸도 다 닦구 나오니까 홀복을 입고 기다리구 있는데 진짜 몸매가 더 잘 드러나네요...
이렇게 몸매 좋은 매니저랑은 또 오랜만에 하는거라 흥분가치가 상승하네요..
침대에 누우니까 자연스럽게 애무를 시작하는데 ㅋㅋㅋ 아 혀가 참 따듯하네요.. 밖엔 을마나 춥던지... 몸이 녹이 녹아내리네요..사르륵...
소름돋고 ㅋㅋㅋㅋ 기분은 진짜 너무 좋습니다
그렇게 애무를 다 받구 이제 본게임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애무를 해주면서 흥분을 한건지 물이좀있네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들어갈땐 뭐 아픈거없이 잘 쑤욱들어가니 신음소리를 내뱉는데 ㅋㅋㅋ
오우.,..여기서 좀 더 흥분했어요...
제가소리에 좀 예민하다보니... 신음소리만 들어도 금방 흥분되거덩요,,
저는 그렇게 신음 소리를들으면서 마구마구 운동을 했네용 ㅋㅋㅋㅋ
위기가 오는거 같아 뒤로 자세를 바꾸고 또 끝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그렇게 또 마구 달려다가 얼마 못가 말이 쓰러져 발싸를 해버렸네요..ㅠㅠ 하아..
신음소리가 을마나 섹시하던지.. 진짜... 귀를 막고 할 수도 없구.. 아쉽네요 ㅠㅠㅠ 다음엔 좀더
코스를 길게 잡아야 할꺼같아요 ㅎㅎ
저는 만족스럽게 즐달 했습니다!! 다른 매니저분들도 다 마인드 좋구 성격도 좋아서 전부 추천 드려요!! 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