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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요즘 키민을 자주 가다보니 리라가 문득문득 보고싶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맘이 변하기 전에 10시부터 예약 전화를 합니다
물론 매번 다른 매님을 보면 좋겟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
가끔은 첨보는 매님 보다 편안하게 쉬고 싶은 날이 잇습니다
그럴때 찾는 리라는 1시간 저만의 힐링을 하는 시간입니다

들어가 잠시 기다리며 문자를 하고 잇는데 이녀석
오늘도 슬리퍼 질질 끌고 들어와 고개 박고 인사부터 합니다
귀엽게 시리 ... 그리고 저를 보며 깜짝 놀랍니다
● 고개 숙이고 잇어서 오빤줄 몰랏자나 ♡♡
그리곤 방가워 죽겟다는 얼굴로 환하게 웃으며 저에게
폭 안겨 옵니다 이쁘게 말이죠 ♡♡
역시 이맛에 보러 오나 봅니다 이 녀석을 말이죠 ^^

오늘도 해맑은 얼굴을 하고는 옆에서 조잘조잘 잘 떠들어 줍니다
저도 맘편하게 쇼파에 기대어 농담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참 묘한 행복감이 느껴지더군요
그렇게 한참을 떠들고 가볍지만 실사 몇장 찍엇더니
시간이 많이 흘럿는지 리라가 서둘러 시간을 확인 하더군요

● 와 시간 진짜 빨리가네 시간이 얼마 없어 ㅠㅠ
○ 뭐 어때 그냥 한시간 놀다 가는거지 ^^
그리곤 가볍게 키스를 하며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합니다

리라 후기잘봤습니다
몸매 슬림하니 좋네요 굿
휴지님 리라 매력이 먼가여? ㅋ 리라 후기할인으로 6.5에 보기엔 수위가 부족할텐데 ㅋ
편안함이죠 저같은 경우는 ...
수없는 달림에 지치면 그냥 편안하고 여유잇게
한타임 쉬고 싶을때가 잇습니다 ^^
두자로 줄이면 로진? ㅋ 지명 생긴거 축하드려여~ㅋ
제가 그런 스타일은 아니라서요 ^^
세상에 여자는 많타 ㅋ
휴지님 기술이 더 발전 되었슴니다..
업그레이드 추천 ^^
휴지님,..... 실사 찍는법 강습좀...ㅠ.ㅠ
휴지든 리라
어서 손을치워보리라 크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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