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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갑자기 시간이 비길래 신흥역에 갔습니다. 이번에 가보니 재개발 하는 플랭카드와 재개발 반대 플랭카드가 있더군요
아시아는 가고싶지 않아서 걷다보니 프린스가 영업을 하더군요.
아주머니께서 반겨줍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나마 친절한 분이라서 마음이 놓입니다.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40분을 기다리니 누군가 조용히 문을 열더군요.
얼굴을 보니 성형한 얼굴 치고는 괞찮습니다. 얼굴과 몸이 무척 하얗습니다. 다만 키는 170cm 넘지 않습니다. 165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성격이 까칠합니다. 서비스를 말하던데 너무 작게 말해서 못들었더니 신경질적으로 말하더군요.
서비스는 나쁘진 않습니다. 얼굴도 이 정도면 좋고 몸도 하얗고 날씬합니다. 젊게 보입니다. 군살이 없습니다.
삼각애무 끝나고 정상위 하니 반응이 별로 없습니다. 수많은 사람을 상대해서 그런지 외모를 빼고는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끝나고 잘가요 .. 이렇게 딱 한마디 하고 가더라구요. 정말 까칠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주머니가 커피한잔 주셔서 마시고 집에 왔네요. 괜찮은 외모에 성격은 까칠한 티아라 였습니다.
오후 4시부터 11시에 가시면 만나실수 있다고 봅니다.
티아라는 매너좋게 응대하면 싸가지는 없진 않아요
그렇다고 좋단건 아닙니다...
그래도 경상도 여자라 그게 매력 아니겠소.
피부가 부드럽고 좋죠.. 그래도 너무 까칠해서..
게다가 시체모드.... ㅡ,.ㅡ
잘보고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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