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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준희★) 빠떼루 자세로 앞뒤 다 따였는데 기분 좋네욤~

    지역
    서울

     

     새로운 업소 방문  

     

    이번에 제가 방문한 곳은 로드샵형 건마인
    잠실 슈가슈가입니다.
    떡건마가 아닌 건전마사지 매니아 입장에서 
    특히 오일마사지를 좋아하신다면 
    꼭 한번 방문해볼만한 매력이 있는 업소로 
    생각이 됩니다.

     

    다만 로드샵답게 시설이 그렇게 
    훌륭하진 않습니다.
    게다가 오일마사지 중심의 서비스로 인해 
    옷걸이나 실내, 샤워장 등이 
    상당히 미끌미끌합니다.
    이런 점은 조금 아쉬운데 
    그렇다고 딱히 해결책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믿고보는 실장님 추천 - 준희 

     

    와꾸 좋고 싹싹한 언니로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준희를 예약해 주신 실장님..
    믿고 보는 실장님 추천~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퇴실할 때 실장님 말씀으로는 
    다른 좋은 언니들도 있는데 
    이미 예약이 잡혀 있어서 
    남은 언니들 중에 괜찮은 
    준희를 추천한 것이라는 말씀..

     

    아.. 이건,,, 다른 언니들까지 
    무척 궁금하게 만드시는 멘트군요..ㅠ

     

     

     

     

     준희의 첫인상은? @_@  

     

    준희가 입장했는데 처음에 좀 놀랐습니다.
    한국 언니가 아닌 태국 언니더군요.. 
    일단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시원하게 참 잘 풀어주네요.
    특히 오일마사지를 꼼꼼하게 
    잘 해줍니다.

     

    조용히 마사지만 받다가 
    말을 걸어보니 곧잘 대답을 하네요.
    한국어는 거의 못하는 거 같고 
    영어는 능수능란하게 참 잘 합니다.
    역시 태국의 국가경쟁력은 영어군요~
    재미난 얘기를 한참 나누다 보니
    어느덧 돌아누울 타이밍~
    앗~ 돌아눕는게 아니라 
    빠떼루 자세를 취하라네요..

     

     

     

     

     전장 후장 다 따이다.. ㅠ.ㅠ  

     

    아.. 근데 이때부터 희한한 느낌의 연속..
    오일 묻힌 손가락으로 후장과 전장을 
    동시에 공략하는데 넣어도 되냐고 해서 
    알아서 하라고 했더니 
    손가락이 쑤욱 들어오는데.. ㅠ.ㅠ
    거참.. 거시기하네요..

     

    뒤가 신경쓰이다 보니 앞이 더 자극되고 
    그러다 보면 어느덧 발사할 거 같은 
    느낌이 와버리고.. ㅠ.ㅠ

     

    아무튼 묘한 쾌감을 한참 즐기다가 
    마침내 앞판으로 돌아누워 봅니다.

     

     

     

     생글생글 웃는 와꾸걸  

     

    처음에 태국 언니라 자세히 안 봤는데
    몸매도 좋고 와꾸도 생긋 웃는게 
    참 예쁘게 생겼더군요..
    생글생글 웃으면서 오일을 묻혀 
    핸플을 시작하는데 다행히 금방 
    발사하지는 않고 나름 오래 버텼습니다.

     

    이것이 젤보다 오일을 이용한 
    핸플의 장점이죠~
    제가 터치를 별로 안 하고 있으니 
    가슴 만져도 된다.. 엉덩이 만져도 된다..
    이러다가 나중에는 옷속에 손 넣어서 
    가슴 만져도 된다.. 이런 식으로 얘기해 주네요..


    제가 워낙 젠틀한 스타일이라서.. ㅎㅎ
    왜 자기를 쳐다보냐고 해서 예뻐서 그렇다고 
    하면서 눈맞춤을 한참 동안 하다가 
    사알짝 뽀뽀도 몇번 했습니다. ㅎ

     

    발사할 때 오래 만져달라는 요청을 하고 
    준희의 어깨끈을 내려 가슴을 만지면서 
    집중을 하다 보니 어느새 악~ 나와~
    언냐가 제 바램대로 참 오래 만져주네요.
    엄청 많이 나왔다고 하면서 
    생글생글 웃으면 닦아 주는데 
    이 언니 은근 매력 있습니다..

     

     

     

     오일마사지 매니아분께 강추 

     

    식혜 하나를 받아먹고 
    편안한 기분으로 샤워를 한 후 
    퇴장하면서 실장님께 
    엄지척~! 하고 내밀었습니다.


    한국 언니는 아니지만 참 예쁘고 
    싹싹하고 좋아서 내상은 절대 없을 스타일! 
    오일마사지 매니아라면 꼭 한번 
    보셔야 할 거 같습니다.

     

     

     

     

    junhe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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