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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랜만에 한국에와서 용인/분당/수원쪽에서 여기저기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다 소녀시대 처음이를 만나게 됬는데요. 1주일사이 2번을 보았습니다. 상당히 퀄리티 있는 처자입니다.
일단. 와꾸는 완전 민간인 청순형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이고요.
집에서 책 읽으면서 조용히 지낼거 같은 완전 순수 차분한 스타일입니다. 집밖을 잘 안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방에 들어가면 살짝 비치는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안으로 비쳐지는 몸매가 개꼴리는 처자입니다.
피부는 정말 맑고 부드럽습니다. 그냥 계속 만지고 싶은 청정 백옥 피부입니다.
가슴도 핑크빛. 크진 않지만 정말 이쁩니다. 여리고 슬림한 스타일이고. 허리/다리라인 굴곡도 좋은 처자구요.
샤워도 같이 해주고. 사까시도 부드럽게 차분하게 잘합니다. 이 처자는 조신한 스타일입니다.
미친듯이 흥분해서 소리지르면서 와일드한 연애. 그런 하드한 스타일은 아닙니다.
연애는 부드럽게 천천히 즐겨도 밑에 조임/탄력이 워낙 좋아서 계속 생각날 정도입니다.
같이 누워 있으면 마음이 진정되면서 그냥 자동으로 웃음을 짓게하는 처자이구요.
나이도 워낙 어려서 그냥 몸만 부대끼고 있어도 힐링되는 처자입니다.
처음이 잘보고가요 저도 한번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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