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중인 지명이가 올해 복학하려다가 포기했습니다.
이게 다 코로나 덕분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학해서 잠수타도 나한테는 연락한다고는 하는데 어디 그걸 믿을 수 있나욬ㅋㅋ
믿음, 소망, 사랑 중에 제일 못 믿을 건 믿음이고 ㅋㅋㅋ
저의 소망은 코로나 덕에 이루어졌고.
남은 건 사랑의 결실만 남았네요.
순둥이 같은 얼굴에 다리가 잘빠져서 정말 제가 좋아하는 와꾸인데
다된밥을 떠나보내자니 참 아쉬웠는데 참 다행이라는 쿄쿄쿄쿄~
정진이가 알게모르게 많이 애써준거 같아서 그저 형이 고맙다고 밖에는 할 말이 ㅋㅋ
우리형 옆구리에도 지인이라는 벚꽃이 피기를..
항상 믿고와주시는 믿음에 보답할게요형~
힘이되는후기 항상감사합니다~
01021278900 루이스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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