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이며
참고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회기(벤틀리K)의 예슬이를 보고 왔네요
❤예슬이의 외모와 몸매❤
여러번의 후기를 통해 예슬이의 외모와 몸매에 대해서
수도없이 설명을 드렸는데요
외모를 보고 평가하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제 기준에서는 충분히 이쁜 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예슬이는 프로필대로 아담한 키에 균형잡인 몸매의
아이라서 극슬림이나 장글의 매니저를 선호하시는
분만 아니라면 거의다 만족하실만한 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예슬이와의 대화❤
발렌타인데이때 보고 5일만에 보네요ㅎㅎ
제가 요즘 개인적인 사정으로 힐링이 필요했고
예슬이를 보고 힐링을 받고 싶은 마음에
예약을 하고 찾아갔네요
예슬 : 오빠! 왜 이렇게 빨리왔어..넘 좋아 ㅎㅎ
젓깔 : 예슬이 오늘 홀복 넘 이쁘다..
운동화도 넘 귀엽고 ㅎㅎ
예슬 : 오빠온다고 해서 사복입고 들어왔어...이뻐?
젓깔 : 어..ㅎㅎ 진짜 이쁘고 귀여워♡♡
항상 서프라이즈를 해주는 예슬이의 모습에 오늘도
또 감동을 받았네요 ㅎㅎ
예슬이를 보고나니 마법의 약을 먹은것처럼 기운이
나면서 보러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젓깔 : 예슬아..어제는 쉬면서 모하고 보냈어?
예슬 : 어..오빠..소설책을 읽었는데 가끔씩 책을 읽긴해..
어제는 추리소설을 읽었어ㅎㅎ
예슬이는 쉬는날이면 주로 영화를 본다길래 오래된
영화지만 몇개 추천해 주었네요
❤예슬이와의 kiss time❤
오늘은 예슬이를 보는것 만으로도 너무도 큰 힐링이
되어서 예슬이가 좋아하는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대화만 했네요 마주보고 앉아서 가끔씩 눈빛교환을 하며 달콤한 키스만 한번씩 나누었구요
잠깐의 키스만으로도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항상 느끼지만 예슬이와 있을때면 타이머를 조작이라도
한것처럼 시간이 너무도 빨리 지나가네요 ㅠㅠ
헤어지는 아쉬운 마음은 크지만 그래도 예슬이를 조금이라도 더 쉬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몇분의 시간을 남기고
그렇게 티를 나섰네요
대화를 나눌때면 진정성이 느껴지는 착한 마음씨의
예슬이를 많이 이뻐해주시고 따뜻한 마음과 배려로
다가가주셔서 예슬이가 상처받지않고 오빠들 곁에서
오랫동안 일할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맘으로
아쉬움을 뒤로한채 후기를 마칩니다
실사 추천드리고 갑니다.
티에 있으면 타이머를 멈추고 싶다는 생각이 가끔 들기도 하더라구요 ㅋㅋ 후기 잘 감상했습니다 ^^
저도 예슬이 보러 가고 싶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지난번 봄이한테 탈탈털려서...
회기역에서 줄담배 피고 왔는데..
이녀석은 뭘로 날 빠지게 만들지 궁금하네요~
맴이 녹아나는군요 봄이는
어디갔나 안보이넴 ㅎ
예슬 후기잘봤습니다
이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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