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이며
참고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최근 "급부상"중인 강남(아테나)의 "미호"를
예약했네요
❤미호의 외모와 몸매❤
티에서 미호를 기다리는데 문밖에서 큰 웃음소리가
들리네요
무슨 좋은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웃음소리만 들어도
그 사람의 성격을 알수 있는데 상당히 밝은 성격을 가진 친구같네요
노크와 함께 들어온 미호는 바로 떠오르는 사람이
있네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괴물보컬 "손승연"이
떠오르는데요 "솔직히 더 이쁘긴하네요ㅎㅎ"
그냥 불현듯 제가 먼저 미호에게 인사를 건네며
"손승연"을 닮았다는 말을 해버렸네요
그러자 바로 호탕한 웃음을 보이는 미호...
좀전에 티밖에서 큰 웃음소리를 들려줬던 그 친구가
바로 미호였네요 ^^
미호 : 오빠..마마무의 "화사"를 닮았다는 얘기도
들어봤어요
젓깔 : 그러네 .."화사"도 보이네.,근데 오빠눈에는
"손승연"이더 보이고 그 중에서도 너가 젤 이쁜데^^
말 한마디 한마디를 할때마다 계속해서 호탕하게 웃는 모습을 보이는 미호네요
대화를 하며 미호의 몸매를 스캔해보니 우선 백옥처럼 하얀 피부와 전체적으로 만질때가 많은 탐스러운
몸매인데요^^
특히 바스트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왜 "화사"애기를 했는지 알거 같네요
살짝 약통이긴 하지만 화사처럼 건강미가 넘치는 몸매로 보여지네요
❤미호와의 대화❤
첫인상부터 워낙 좋은 이미지른 심어준 미호이다보니
대화도 수월하게 한거 같네요
미호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티마"로 보여지는데요
목소리 "톤"부터가 상대방을 집중하게 만드는
"톤"이구요 말도 조리있게 잘하는 친구라서 대화하는
내내 심심하지가 않았네요
저도 대화하는걸 좋아하는데 말이 잘 통하는 친구를
만난거 같아서 대화하는동안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로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미호는 말도 잘하면서 항상 존댓말을 쓰는데도 전혀
어색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구요
아마 어떤분이 미호를 보시더라도 어색함없이 편안한
대화시간을 가질꺼란 생각이 들었네요^^
❤미호와의 kiss time❤
대화에 흠뻑 빠져서 문뜩 시간을 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아직도 할일(?)이 태산인데 말이죠 ㅋㅋ
바로 분위기를 잡기위해 조명위에 옷을 덮어 어둡게
한후 미호와 마주보고 누웠네요
눕자마자 자연스럽게 홀복위로 삐집고 나와있는
미호의 젖가슴을 만지며 입을 맞추고 플레이를 하려는데 미호가 어제 어떤 진상 손님때문에 멘붕이 왔었던 얘기를 해주네요
지금은 괜찮은지 물어보니 많이 좋아졌다고 하네요
처음 만났을때부터 쾌활하고 밝은 모습이어서 어제처럼
힘든일이 있었는지 생각도 못했는데 얘기를 듣고나니
오늘은 저도 최대한 조심스럽게 미호에게 다가가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네요
그래도 미호는 어제 얘기를 하고 나서 이내 저와의
플레이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미호는 터치마인드도 좋은데반응은 더 좋네요♡♡
저를 가장 흥분하게끔 만든건 미호의 너무도 부드러운
살결인데요 어느정도 살집이 있다보니 만지는 재미도
쏠쏠하고 바디를 터치할때면 너무도 고운 피부때문에
제 손이 미호의 바디에서 연주를 멈출 생각을 하지않게 되버리네요ㅎㅎ
저는 공격하며 미호의 소울을 듣고 끌어오르는 텐션을
억누르지 못하고 더욱더 미호를 괴롭혔구요
다시 위치를 바꿔서 미호의 공격을 받아보았는데요
처음에는 자기는 공격은 잘 못한다고 하더니 다
뻥이었네요ㅎㅎ
어떻게하면 오빠들이 좋아하는지 아는것처럼 저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구요 저도 결국 미호의 공격에 "GG"를 선언하고 말았네요 ♡♡
이렇듯 미호는 매너와 어느정도 대화를 통햬서 교감을
쌓는다면(저는 대화를 너무 많이해서 정작 플레이시간을 놓칠뻔 했지만요ㅋㅋ)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주는 착한 아이구요
착하고 이쁜 미호가다시는 "멘붕"이 나가는 일이 없도록 우리 오빠들이 배려와 매너로 다가가 줬으면 하구요
저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준 미호가 너무도
고마웠네요♡♡










몸매에 섹기가 있네요
후기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아가씨라는게 느껴지네요 ^^ 즐감입니다 ^^
미호 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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