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월요일 일끝나고 껍데기에 보면서 소주한잔 하다가
친구랑 쿵짝맞아서 놀러갔습니다
조금 이른 시간에 가서 그런지 바로 초이스
매직미러 초이스실 규모에 살짝 놀랐습니다
이대표 추천으로 "강희"라는 언니 초이스
약간 구리빛 피부에 커다란눈이 매력적인 언니였습니다
신고식받고 약간 업된 기분 이어서 발라드 부르는데
등에 가슴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좋더군요ㅋㅋㅋ
그렇게 룸타임 끝나고 구장 올라가서 연예하는데
언니 밑에서 물나오는 양이 장난아니더군요
같이 흥분되서 평소보다 빠른 리듬으로 진행했습니다
귀에대고 "좋다"고 외쳐대는데 저도 모르게 싸버렸습니다
연애 마치고 알몸으로 끌어안고잇는데 ...
강희언니 살결닿는데 다시 밑에 힘이들어가더군요
간만에 제대로 연애했습니다 다음에 또 놀아야겠어요~~~!!!!!
행복전도사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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