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100%풀HD실사첨부✔✅████◆◆상급와꾸녀◆◆강제 토끼행 만들어 버리는 하니◆글래머몸매◆

    제휴 업소명
    건대 로얄스파
    지역
    스파

    1493393459556.jpg

     


    평화롭고 한가롭고 잉여로운 지긋지긋한...하루종일 집에서 딩굴딩굴 하니


    몸이 굳어가는게 느껴질때쯤 안되겠다 싶어서 마사지받으러 이곳저곳 찾아봅니다


    그러는 중 눈에 들어온 로얄 스파 바로 전화 하고 방문 했습니다


    결제하구나서 샤워후에 담배하나 피며 앉아있으니 타이밍 좋게 바로 들어갑니다


    배드에 누워 잠시 쉬고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올탈 호텔식마사지답게 올탈입니다올탈 물론 제가요...ㅋㅋㅋㅋ


    뒤로 누워 건식부터 천천히 받으며 이러쿵저러쿵 세상이 이러쿵저러쿵


    이번주는 어쩌고 저쩌고 얘기하다보니 벌써 전립선 마사지 받을 시간이네요ㅋㅋㅋ


    관리사분이 저의 사타구니쪽으로 손을 쑥 이로케저러케 슥슥 야시꾸리하게 마사지를 해주니


    동생놈이 벌떡 일어나서 세상밖으로 나가고 싶다더군요 많이 쌓아두신분들은 전립선에서


    나올수도.....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온몸의 신경을 뇌로 집중시켜 애국가 3절까지 부르고 있을때즈음


    매니져가 들어오네요.....홀리쓋...


    똑똑...순간 문으로 시선고정을 했는데 와...몸매 지리고...와꾸 작살나는 매니져가


    들어오네요....ㄷㄷ관리사분 나가자마자 바로 이름 물어보니 하니라고 하더군요


    흐음 그렇구나 하면서 전체적으로 뚤어져라 쳐다보고있으니 쌀뻔....ㄷㄷㄷ진짜 지립니다..


    올탈은 아니고 홀복 탈의하고 팬티만 입은채 삼각애무부터 차근차근 그 예쁜 얼굴로.....


    그 아리따운 혀로 저의 몸 이곳저곳 방방곡곡을 누비며 밑으로 내려옵니다....하악


    저의 동생놈과 뽀뽀로 인사를 나눈뒤 미친듯이 공략해오네요 바로쌀뻔..


    못다부른 애국가 4절을 부르며 이대로 바로 쌀순없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봅니다


    결국,,,그 의지는 채 5분도 못가고 바로 넉다운되어 발싸...그녀의 앵두같은 입술안에 있는


    따스한 입안으로 저의 자식들이 잔뜩 들어갔고 그녀는 웃음을 지으며 저를 바라봅니다...


    다음번에 지명으로 만나 더 재미있게 놀기로 약속 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댓글1

    YTN(여탑남)
    YTN(여탑남) · 2020.02.21 19:49:14

    하니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