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미남로터리 다녀왔습니다. 지난번에는 광혜병원 길건너 비교적 나이대가 적은 쪽을 이용했는데 이번에는 광혜병원 뒷편 나이대가 좀 있다는 곳을 살펴봣습니다.
광혜병원 건너쪽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건설이 한창인데 완공, 입주되면 없어지겠죠.
적정시간대? 저녁 10시쯤 가보니, 불켜진 가게가 많더군요. 키 중간 이하, 최대한 민간인 느낌을 목표로 한바퀴 돌아보니 가게문 열고 들어오라는곳 제법됐습니다.
느낌 좋아 보이는 아짐 보이길래 들어가보니... 대기실?에 언니 셋이 앉아있던데, 제가 보고 들어간 언니가 딱 맞는거 같아서 초이스 햇죠...
근처 모텔로 먼저 가니까, 곧 따라와서 얘기를 잠깐 나눴습니다. 언니 얘기로는 수도권에 살다가 부산 내려와서 일 처음 시작했다... 믿거나말거나죠...
모텔방은 허름한 수준... TV도 성인방송 채널 하나에 고정 ㅋ 탈의하고, 간단샤워 시켜줍니다. 언니 벗고 보니 초이스는 제대로 한거 같아요 ㅎ 40중후반대쯤 보이는데, 나름 라인이 있더군요. 대신 슴가는 약간 빈약...
3각 애무로 시작해서... 키스 찐하게 설왕설래... 사까시 열심해 하는데... 컨셉인지, 진짜인지... 많이 쑥쓰러워 하는군요. 길건너에서는 자동으로 해주던 x까시는 못하겟다고 빼는게 살짝 아쉬웠습니다.
서비스 받다가 이번엔 눕혀놓고, 봉지를 살펴보니... 제법 깨끗합니다. 혀와 입을 놀리다가, 슬쩍 손가락 하나 넣어봤는데 제지않고 받아주는군요.
콘 착용하고 삽입... 나름 즐달한거 같습니다.
이곳 모텔은 길건너와는 달리 30분? 40분?쯤에 알람 벨 울려주는거... 재촉하는거 같아 하나더 아쉬웠네요.
사라지기 전에 한번더 갈수 있을가 모르겠네요.
진짜 추억의 장소.....미남로타리 과부촌....
맥주 가져와서 가볍게 한잔하고 기분좋으면 2번씩도 했었는데....그때가 그립네요ㅎ
후기 잘봣습니다.
미남...추억의 장소네요 ㅋ~
부산 갔을때 이용했어야 했는데 ㅋ~
아직 하고 있던데요. 1~2년새 없어지긋죠. 광혜 병원 건너편부터 시작할듯...
어디에요 부산갈때 참고하게요!
나름 즐달 축하드립니다~~~ ㅎㅎㅎㅎ
아름다운 남쪽동네에서 즐달 하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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