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를 초이스 합니다.
오랜만에 이른시간부터 서둘렀네요.
조금 일찍 도착하여 대기를 하고 있는데 그날따라 날씨가
매우 쌀쌀하네요.
방배정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올라갑니다.
노크를 합니다. 약간 까만피부에 눈땡그란 아이가 문을
열어주네요. 방안이 매우 따뜻합니다. 아미가 호피무늬
슬립을 입고있네요. 방안에 담배냄새가 안납니다.
흡연을 안한다고 하네요. 저도 매너상 담배를 안핍니다.
아미가 옆에 앉아서 제 얼굴을 빤히 쳐다보면서 얘기를
합니다. 얼굴을 계속보니 머리도 단발에 어리게 생겨서
나이를 물어보니 제 생각보단 많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도 동안이라는 소리늘 많이 듣지 않냐고 하니깐
아니라고하네요ㅋ 제 눈이 이상한가 봅니다.
음료수 한잔하며 간단한 대화후 씻고 나옵니다.
씻고 나오니 아미가 탈의를 하고 침대에 엎드려 누워있네요.
옆으로 슬쩍 다가가 눕습니다. 몸을 살짝 터치하고 눈을
마주친순간 서로 키스를 합니다. 아주 자연스럽게요.
키스를 하는순간 느꼈네요. 오늘 즐달 할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예상은 다행히 빗나가질 않고 적중하네요. 키스후 제가 먼저
역립을 합니다. 키스를 하고 목과 귀를 애무해주는데 와
와~~반응이 장난이 아닙니다. 되게 잘 느끼네요.
가슴으로 내려갑니다. 점점 반응이 좋아 저도 모르게
계속 더 오래 하게 되네요. 드디어 밑으로 내려 갑니다.
왁싱을 해서 그런지 애무하기도 너무 좋고, 냄새도
안납니다. 특히 진짜 반응 장난아닙니다. 활어네요. 물도 많이 나
나옵니다.
완전~아주 정신 못차립니다. 저도 모르게 그 반응을 보고
너무 흥분돼서 정말 오래하고 말았네요.
이러다간 제가 서비스도 못받고 끝날까봐 바톤타치를
합니다. 애무도 괜찮네요. 귀두를 중심으로 잘하는 편입니다.
애무로도 깔게없네요. 여상부비를 요청합니다. 물이 말랐을 까봐
페페좀 바르자고 했는데 아미가 안바르고 슬쩨 웃네요. 부비하
는 순간 느꼈네요. 아직도 물이 많이 나와 있네요. 가슴은 좀
작지만 아미의 신음소리로 커버가 되네요.
여상부비도 느낌 좋습니다. 역립을 너무 많이 한 탓인지
시간이 다 되어서 급하게 손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역립족들은 무조건 한번은 봐야될 아이네요.
역립좋아하시는분들 강추네요.
아~ 아미, 로미 美 자매 ㅠㅠ
예약이 빡셉디다. 아미가 그렇게 빨리 마감될 줄 몰랐는데 ㅋㅋ
이제 더더욱 예압이 빡세질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예얍으로 이제 볼 수가... 어렵습니다.
아미본 키이즈님 부럽네요...
저기 역립 활어 반응 , 쩌는 반응 꼭 보고 싶은데 ㅠㅠ
추천 , 댓글 달고 갑니다. ㅠㅠ 부러움에...
아미 후기 추천,,!! 후기가 리얼 하네요,,
아미 키스감과 역립 반응은 정말 후덜덜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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