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할줌마보다 몸이 작은 은평구 거주 할줌마 가운데, 배만 볼록 나온 ET형 체형도 있습니다.
서울 전역에서 활동하는데, 12월에는 양재역 근처에서 보였고요,
얼굴 보고 도망쳤습니다.
꿈꾸는 몽상가
꿈꾸는 몽상가 · 2020.02.24 14:15:05
안녕하세요, 헌터님
공유해주신 후기 잘 보았습니다!
후기에 올려주신 내용과 비교해보니
평소에 티팬티 입고 다닌다는 점과
분수가 장점이라고 하는 점이 비슷한 거 같아
동일 처자인 듯 합니다.
마인드와 서비스가 괜찮다면 한 번 정도는
만나보고 싶은데 헌터님께서는 추천해주실만 한가요??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20.02.24 15:14:25
아니요.
추천하지 않습니다.
양재역에서 보고 도망친 ET형은 실제 행위를 하지 않아서 제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만난 은평 할줌마는 의외로 기가 좀 쎕니다.
조건 경력 20년이지만, 주도권을 뺏겨 버린 몇 안되는 케이스였습니다.
돈 쓰고 마음이 씁쓸해집니다.
티팬티 입는 거 맞습니다.
스타킹도 신어주고 분수도 쏴주죠.
하지만 몽상가님이 기가 좀 쎄고, 덩치도 있고, 인상도 쓸줄 안다면 만나도 됩니다.
할줌마가 사람 봐가면서 마인드가 바뀝니다.
꿈꾸는 몽상가
꿈꾸는 몽상가 · 2020.02.24 15:26:43
좋은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상 취향이라 아줌마들을 주로 만나지만 기가 좀 약해서 조금 지고 들어가는 편입니다. 혹시 한 가지만 더 여쭤본다면 이 분이 자기 말로는 자기는 사별한 간호사 (?)라고 하면서 취미로 가수 활동한다고 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닌다고 하던데 이 분이 말씀하신 분이랑 동일인일까요?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20.02.24 17:09:54
사별 얘기를 하는 건 은평구 ET가 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본 은평 할줌마는 남편이 있다고 했거든요.
은평구 ET보다는 제가 본 은평구 할줌마가 외모 측면에서 더 나은 듯 합니다.
기가 좀 약하더라도 튼튼한 다리와 이성이 있으면 일단 보고 나서 한숨 쉬며 고개를 흔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은평구 ET나 제가 본 할줌마나 프로라서 대부분 상대의 반응에 따라 스스로 물러나기도 합니다.
호기심이 인류 발전의 원동력이듯, 조건의 원동력도 됩니다.
꿈꾸는 몽상가
꿈꾸는 몽상가 · 2020.02.25 20:54:30
헌터님, 하루 뒤에 다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헌터님과 magmax님 후기를 읽다보니
이 분 왠지 스윗톡 리치칼라 혹은 바이올렛으로 유추 되는데 안 보는게 나은지 뼈 때리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유쪽은 두분봤는데 이상하게 두번은 안되더라구요..
혹시 수유보다 괜찮다면 저도 볼수있을까요?
수유보다 괜찮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초기에 수유 지영, 혜진을 봤었죠.
개인적으로 그렇게 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일단 싫어하고, 침을 너무 흘리는 플레이도 좀 싫어해서 저는 내상에 가까웠습니다.
옆동네(십*)에서도 분양을 했고, 그전에 아메**에서도 분양을 했고, 엔메이트에서도 활동을 했었죠.
외모는 시장 반찬 가게 아줌마
서비스는 입사 후 꿀꺽 후 청룡도 가능
뭐, 대충 이렇습니다.
야동에서 나오는 밀프 생각하면 안됩니다.
음, 그럼 일전에 제가 본 아줌마일 수도 있겠네요.
몸무게를 보니까요.
섹은 잘 하는데, 인위적인 신음 소리가 들렸던 걸로 기억하고요,
2018년 봄에 한번 봤네요.
부천의 장기녀 대신 봤는데, 장고 끝에 악수...
장기녀는 떠나고, 주도권 잡으려는 할줌마만 보게 되었죠.
비오는 토요일 매우 우울했습니다.
http://yt770.org/index.php?mid=review10&search_keyword=%EC%9D%80%ED%8F%89&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48080353
이건 제가 만났던 은평구 거주 할줌마 후기이고,
위 할줌마보다 몸이 작은 은평구 거주 할줌마 가운데, 배만 볼록 나온 ET형 체형도 있습니다.
서울 전역에서 활동하는데, 12월에는 양재역 근처에서 보였고요,
얼굴 보고 도망쳤습니다.
안녕하세요, 헌터님
공유해주신 후기 잘 보았습니다!
후기에 올려주신 내용과 비교해보니
평소에 티팬티 입고 다닌다는 점과
분수가 장점이라고 하는 점이 비슷한 거 같아
동일 처자인 듯 합니다.
마인드와 서비스가 괜찮다면 한 번 정도는
만나보고 싶은데 헌터님께서는 추천해주실만 한가요??
아니요.
추천하지 않습니다.
양재역에서 보고 도망친 ET형은 실제 행위를 하지 않아서 제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만난 은평 할줌마는 의외로 기가 좀 쎕니다.
조건 경력 20년이지만, 주도권을 뺏겨 버린 몇 안되는 케이스였습니다.
돈 쓰고 마음이 씁쓸해집니다.
티팬티 입는 거 맞습니다.
스타킹도 신어주고 분수도 쏴주죠.
하지만 몽상가님이 기가 좀 쎄고, 덩치도 있고, 인상도 쓸줄 안다면 만나도 됩니다.
할줌마가 사람 봐가면서 마인드가 바뀝니다.
연상 취향이라 아줌마들을 주로 만나지만
기가 좀 약해서 조금 지고 들어가는 편입니다.
혹시 한 가지만 더 여쭤본다면
이 분이 자기 말로는 자기는 사별한 간호사
(?)라고 하면서 취미로 가수 활동한다고
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닌다고 하던데
이 분이 말씀하신 분이랑 동일인일까요?
사별 얘기를 하는 건 은평구 ET가 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본 은평 할줌마는 남편이 있다고 했거든요.
은평구 ET보다는 제가 본 은평구 할줌마가 외모 측면에서 더 나은 듯 합니다.
기가 좀 약하더라도 튼튼한 다리와 이성이 있으면 일단 보고 나서 한숨 쉬며 고개를 흔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은평구 ET나 제가 본 할줌마나 프로라서 대부분 상대의 반응에 따라 스스로 물러나기도 합니다.
호기심이 인류 발전의 원동력이듯, 조건의 원동력도 됩니다.
헌터님, 하루 뒤에 다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헌터님과 magmax님 후기를 읽다보니
이 분 왠지 스윗톡 리치칼라 혹은 바이올렛으로 유추 되는데 안 보는게 나은지 뼈 때리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제가 스윗톡에서 바이올렛이라는 아이디를 보고 간 것이 양재역 ET입니다.
http://yt770.org/index.php?mid=review10&search_keyword=%EC%96%91%EC%9E%AC&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60539926
epu로 시작하는데 아시는 정보 있으실까요?
혹시 만나셨을 때는 어떠셨나요?
말투가 까칠한데 만나셨을 때
서비스나 마인드가 괜찮았나요??
서비스와 마인드가 괜찮다면
만나봐도 나쁘지 않겠네요
혹시 직접 만나보신 적은 있으실까요?
서비스나 마인드가 괜찮다면 만나보고 싶어서요
10년 전에 봤습니다.-_-
토끼의 경우, 위 처자와 맞지 않고요.
오래 버틸 수 있고, 목까시, 똥까시가 어떤 거라는 것을 알고 싶은 분한테는 괜찮습니다.
제가 마른 체형이라 통~뚱한 분들은 섹궁합이 잘 안 맞습니다.
저는 빈유 키 큰 사람이 잘 맞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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