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나씨 만나기전 후기글좀 뒤져보다가 예약 할려했는데 예나씨 후기가 없는거 같아서
좀 별론가 싶은데 또 막상 사람마다 틀린게 있으니까 만나봐야 알겠지 하면서 믿고가는 코인2라 예약을 했는데요
첫인상은 좀 차도녀..? 느낌인데 얘기하다보면 마냥 어린친구더라고요 ㅋㅋㅋㅋ 귀여운 매력이 있네여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까 싶어서 얘기를 마치고 씻으러 들어갔죠 저는
그런데도 좀 친해져서 그런지 수건들고 저를 기다리구 있더군요 ㅋㅋㅋㅋ
첫인상은 차도녀인데 알고보면 따스한 부분이 좀 있는거 같은 매력이 있네요
저도 처음엔 뭐야 싸가지가 없는건가 아님 사람이 저런건가 아님 내가 별론건가 했는데
돈주는 입장에선 갑이 맞으니까 그냥 뭐 그러려니 하면서 들어갔는데 ㅋㅋㅋㅋ
친해지면 정말 정 반대인 친구더라구요
몸매도 좋구 얼굴도 이쁘기 까지 하네요//??
이런애가 왜 이런곳에서 일하지? 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잠깐 ㅋㅋ
본론으로 들어가 애무를 받는데 느낌이 이상하면서도 좋은..?
아 뭔가 진짜 이런애가 나랑도 하는구나 싶기도 했어요 개인적으로 진짜 예뻤거든요
믿기지가 않는..? 살짝 그런 기분이였네요
저는 그렇게 예쁜언니랑 즐달을 하구 마무리를했네여
예나씨 후기는 없지만 사이즈는 좋습니다. 후회안하세요..
와꾸족 몸매족들은 예나씨 적극추천 드립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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