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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동..그러니까 김포공항옆의 송정역 여관들을 한번씩 들러보았더랬습니다.
근데 웬걸? 여기 몇몇 후기를 믿었건만, 한성여관 서울여관 전부 여관바리 같은건 없다며 정색을 하네요. 허탈.....
걸어서 들러볼 거리에서 재미볼 기대가 무너지니, 선택지가 까치산쪽이더군요. 딱히 가깝단 느낌은 아닌 거리지만 ㅠ
그래도 몇번 들렀던지라, 지나가는 사람들 의식하며 민망해하면서도 슥 들어갔습니다
카운터엔 남자분 여자분 식사중이셨던지 아무튼.. 누구누구 되냐고 물어보니 연실이...차양...등등 하는데 참 머리에 안들어오는 이름들입니다.
그나마 차양 이라는 닉은 후기에서 종종 봤던지라, 왠지 흥미가 좀 덜 가기에, 맨 처음 얘기해준 연실이를 청하고 값을 치릅니다.
도고장이...참 다른건 몰라도 욕실은 근처 비슷한 여관들보단 상태가 좋아요 ㅋ
쉬는 김에 목욕까지 하고 왔던지라, 따로 더 씻진 않고 기다리니.. 생각보다 대기시간이 좀 되더군요.
똑똑, 하고 입장하는데, 얼굴은...슬픕니다. 머리스타일도 그렇고, 중성적이며 관리 딱히 안한 그런 외모.. 뭐 그래도 얼굴 파먹으려 온건 아니니까 넘어갑니다.
탈의하고 좀 씻고 오는데, 체구는 참 아담해도 가슴은 한손에 모자람 없이 잡히고 말랑말랑하고 흉하게 처지지 않아서 괜찮더군요.
하필 제가 최근에 팔을 다쳐서 보호대를 하고 누워있으니, 연실이가 어째야되나~ 하면서 올라타려 합니다.
저는 업소는 무조건 필콘이기에, 콘돔을 청해서 씌우곤 다시 위에 올려서 삽입합니다.
쪼그려 앉아서 반동 줘가며 팡팡 내려치다가 앞뒤로 비비다가...금세 헉헉 에고 소리가 나오는데...어쩔 수 없습니다. 팔이 아파서;
사실 정상위나 후배위 아예 못할 상태는 아니지만, 그래도 힘든 내색 팍팍 내면서도 위에서 해주니 오늘은 끝까지 누워있다 싸야지 하고 정합니다.
냉정히, 쪼임이 좋거나 속이 뜨끈하고 끈적이거나 하는 맛은 1도 없더군요. 그나마 체구가 작아서 그런지, 올라타서 앉으니 ㅂㅈ 끝에 닿긴 합니다.
밑에서 좀 올려치기도 하고, 손으로 연실이 엉덩이 쥐고 앞뒤로 비비면서 박기도 하는데...그냥 그러고만 있으면 사정할 기미는 없겠더군요.
눕혀놓고 박아대면 모를까, 줄창 여상으로 헥헥대니 보기도 안좋고 해서...마인드 컨트롤을 시작하며 집중합니다.
크지 않은 자극을 어떻게든 집중해서 끌어올려 쭉쭉 싸고나니, 크게 움직인거 없이 끝을 봐서 그런가 섹스 한판 뛰었단 감흥이 안나서 우습기도 했네요.
크게 모난 성격없이, 다친 팔 배려해서 여상으로 어쨌든 물을 뽑아주려 한게 괜찮아 보였습니다. 젖도 말랑말랑하고 모양도 나쁘지 않아서 만질만 했구요.
그래도 외향부터 좀 여자느낌나고, 연기라도 앵기는 척 하는 맛을 원하신다면 거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줌이라 가볼까...
아줌매가들어오네요... 차라리 신흥가서 언니들이랑하세요
성격도 편하고 괜찮아요. 전 재접견도 햇는데 이불에서 너무 냄새가 나 담부터 도고장 안감.
여관바리는 다 감안하고 가는거 아닌가~ 후기 잘 봤습니다.
이거 옆동네에도 있던데...퍼온거 아님???
그걸 떠나서 괜찮으세요?
만약 제가 저 괴물이랑 했으면 정신적 충격으로 자살했을것 같은데..
야 씨발 새끼야! 잘못 썼다고 씨발아
니들이 댓글 달아서 지우지도 못하잖아 씨발 쌔끼들아!
.... 라고 이덜떨어진 새끼가 쪽지함
걍 뎃글루써 이븅시나
댓글 지워주세요 삭제가 안되네.. 댓글이라도 달지 말던가.
ㅋㅋ 익명의 공간이니 별 사람 다 있다고 생각해서, 저는 괜찮습니다 ㅋㅋ
굳이 그걸 겨들어와서 처보구 댓글다는 꼬라지하고는.. ㅉㅉ
개취인걸 이따구로 씹는네 썰좀 들어보자 어떤 오클먹고다니는지 ㅉㅉ
어이가 없네... 유흥의 정도 차이...개인의 성향 차이....
이딴거...전혀 고려도 안하는건....뭐임???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가라후기가 난무하고....
좋은 짤들이 있는 후기가 없어지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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