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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건마/스파에 입문한 이후
레알 최고의 치료급 마사지 를
경험하게 해 주시고
고추가 뜨거워서 데일 정도의 뜨거운 BJ 를 구사하며
역대급 활어반응 을 보인 지원양과
정말 화끈하고 끈적한 육체적 교감을 나눌
기회를 주신 우리의 HOPE 아스방장님과
강남의 중심으로 우뚝 설수 있는 수준의
스파를 운영하시는 강남 Kn스파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고추가 뜨거울 정도의 BJ와
언냐가 실신할 정도로
뜨겁게 절규하며 진정한 육체적 쾌감을
맛보게 해준 지원(NF)]
빨간색 원피스에
얼굴엔 색기를 가득 담은
고양이상 섹시 외모의 지원양
온 지 1주일도 채 안된 NF라
프로필도 안 올라와 있다는...
얼굴은 색기 가득
젖가슴부터 모든 피부결이 어쩌면 이렇게 고운지
비단결 느낌
가슴은 볼륨감이 넘쳐서
시각적으로 꼴림을 유혹하는 자태의 여인
그녀가 자지부터 입에 물어 주는데
그녀의 입안이 어찌나 뜨겁던지
이런 뜨거움은 난생 처음인지라
넘 색다르고 미치도록 좋았다는~~~
나도 모르게
입에서 신음이.... 줄 줄 새어나옴
한번 받아 보세요!!!

다시 불알도, 기둥도 빨다
다시 뜨거운 입안으로
그리곤 장비 장착 후
다시 뜨겁게 한참을 입안에 넣고 또 빨아 줍니다.
암튼 그녀 오랜시간 애무에 공을 들입니다.
그리곤
"오빠"
"위에서 박아 줘"
"처음 넣을땐 부드럽고 천천히
넣어 줘야해"
그녀의 봉지에 핫바를 천천히 삽입 시도하는데
콘의 장벽이 있음에도
느낌이 넘 부드럽고 좋았다는...
그리곤 살살 피스톤 운동을
그녀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는 느낌이 전해 오길래
스피드를 좀 올려보니
역시나~ 언냐가 자지러지면서
신음의 사운드는 커지고
상체를 일으키기까지 하면서
절규에 절규를 더하는데........
"오빠"
"자지가 넘 뜨거워"
"보지 벽 깊숙히 닿게
더 쎄게 팍팍 박아줘"
몸의 반응과
제 몸을 꽉 껴안고
절규하면서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그녀의 사운드까지...
팍팍팍팍팍팍팍~~~~~~~
절정을 향해 전속력으로 질주
이미 벨은 울린 지 꽤 되었고...
아~아~아~아~아~
우린 동시에 최고의 쾌감에 동시에 다다르며
뜨겁게 함께 몸을 불살라 버렸습니다.
지원 :
육체적 교감으로 흥분을 최고조로 올리며
섹스의 절정을 느끼는데는
제 스파 경험상으로 최고봉!!!
강~~강추 합니다!!!
그냥 박아 보세요!!!
이런 게 진정한 섹스지...
섹스의 진면모로
짜릿한 크라이맥스를...
[이건 그냥 마사지가 아니다~
치료다]
설쌤이란 분을 만났습니다.
워밍업 거셔서 제 몸을 두루 두루 섭렵하시는데
이미 제 몸의 모든 문제를 파악 완료.
문제가 좀 있답니다.
그래서 찜 마사지 캔슬~
마사지 받을 시간이 모자라서요.
그리곤 머리 목 어깨 등 허리 다리 발바닥까지
정성을 들여 그녀만의 노하우로
치료급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받아 보면 그냥 느낄 수 있습니다.
얼마나 좋은 지~~~
얼나마 다른 지~~~
그간 유명한 의사와 카이로프락틱 교정 전문가
그리고 선수급 물리치료사에게 오랜 기간 치료를 받아 보았던 입장에서 보더라도
설쌤은 완전히 다른 급의 마사지를 구사하십니다.
금요일 야간에 마사지 받았는데
후기 쓰는 이 시각이 일요일 오후니
약 이틀 정도 지난 후인데 이전 보다
아픈 부위의 컨디션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담번엔 두 시간짜리로 받으려고 합니다.
나중에 정말 좋아지면 그 때 다시 마사지 후기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히 아픈 부위로 오랜 기간 고생 하신 분들에게
강~~강추합니다.
강남 Kn스파 :
입지적으로 역삼역 이용하시면 접근 용이
주차도 OK
시설 깨끗하고
특히나 캔음료 눈치 안 보고 맘껏 먹을 수 있음
마사지쌤들의 실력 출중 & 빵빵
언냐들의 또각 또각 ...
힐 신고 걸어가는 소리만 들어도 꼴릴 정도
섹시한 언냐들 다수 포진
우리가 스파에 가는 목적에 대한
필요/충분 조건을 다 갖추고 있는
BEST SPA란 결론을 맺고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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