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무료권을 주신 바람의미소 방장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무료권을 제공해 주시고 너무 친절이 대해주신 실장님? 사장님?
너무 감사 햇습니다 ^^

오랜만에 멀리 나들이를 떠나야 되나 봅니다 ^^
그래바야 1시간 거리지만 말이죠 . 멀리가서 좋은 매님 만나는건
언제나 즐거운 일입니다 특히나 20살 꽃보다 아름다운 릴리는
저를 기분 좋게 해주는 매력이 넘치는 아이 엿으니 말이죠
티안에서 잠시 기다리고 잇으니 똑똑 하고 문이 열립니다
릴리는 어떤 아이일까 궁금하던 저에게 노크 소리는 너무 크게
들리는거 아니겟습니까? 고개를 돌려 문을 바라 봅니다
아담한 사이즈에 초슬림 몸매 이건 뭐 시작하기 전에
끝나 버린겁니다 슬림 매니아인 저에겐 말이죠
가슴? 키? 크면 좋고 아님 말고 ㅋ
일단 방긋 웃으며 상큼하게 인사하는게 귀엽더군요
그리고 담배를 들고잇는 제 모습에 정말정말 환하게 웃어 줍니다
● 오빠~! 저 담배 펴도 되요?
○ 웅.. 이미 가지고 들어왓네 담배 어여 펴
20살과 오랜만에 담배를 피며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담배를 피며 얼굴을 마주보고 잇는데 이쁩니다 이뻐요
근데 귀여움도 가지고 잇습니다
이쁜데 귀엽네? 그런소리 들어봣냐고 물어 봅니다
가끔 들어본다고 하더군요 릴리는 어찌보면 이쁘고
어찌보면 귀욤귀욤 합니다
그렇게 담배를 다 피고 나서 말을 이어가 봅니다
알바 이야기 . 앞으로 꿈이 무엇인지 . 앞으로 어찌 살것인지
진지하고 재미 잇는 이야기를 펼쳐 주더군요
저도 그 이야기에 빠져서 한참을 토론아닌 토론을 하여 봅니다
또박또박 당차게 이야기하는 릴리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자 토론은 토론이고 할건 해야되는거 아니겟습니까?
릴리를 이끌어 봅니다 옆에 눕히고 천천이 얼굴을 바라보니
또다른 얼굴이 보이고 또 다른 매력이 느껴 집니다
뽀뽀를 해봅니다... 설레이고 좃습니다 20살 .....
살짝 혀를 밀어 넣어 봅니다 . 릴리도 부드럽게 받아줍니다
어느순간부터 호흡을 마쳐주며 기나긴 키스를 하게끔
도와주는 능력도 좋더군요 장키스를 하고나니 어느순간
손이 엉덩이로 가잇더군요 나쁜손 같으니라고 ...
부드러운 다리를 쓰담쓰담 하니 아웅 부드럽고 탱글탱글 합니다
원피스를 살짝 내려주곤 몸을 틀어 후크를 열어 달라 합니다
손이 떨립니다 .. 20살 이제 피어나는 .....
작지만 탱탱한 가슴을 한입 물고 혀를 이용해 ......
토론을 너무 길게 햇나 봅니다 ....
타이머가 미친듯이 울어 버립니다 ....
먼길을 떠낫지만 오는 발걸음은 가볍더군요 ^^

영원이 보고잡다 ㅎ
아하~ 그랬군용~~~
영원이~~~
아 휴지님 반칙임니다..
강서에서 놀기로했자나요?
아..... 후기 너무나 잘 보았습니다 ^^ 추천이요 ^^
먼길을 떠났지만 즐달하셧군요~
덕분에 잘 다녀왓습니다 ^^
"오는 발걸음이 가벼웠다" ← 즐거운 달림 이었군요^^
휴지 실사가 아쉽네요ㅕ ㅠㅠ
어려서 그런가 생각이 많더군요 ^^
다음 후기에 실사 잇으니 그때 찾아 뵐게여
짜릿짜릿하군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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