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후기지만 진심을 다해서 올림니다.
오늘 이야기는 혜리의 느낌과 교감 이야기임니다.
혜리을 첫 만나고 두번 쨰 보고 이제 3번째 보았내요..
작은 얼굴에 이쁘장한 모습이 자꾸 눈이 가게 되내여^^
개인 적으로 혜리는 제가 아주 좋아 하는 스타일이라 자주 봄니다.
혜리는 경기권에서 살기 때문에 일하러 나오기 많이 힘들어 보이는 데 꿋꿋 한 성격에
고마운 느낌이 옴니다.
혼자 살기 때문에 모든걸 자기 힘으로 하다 보니 마음이 애둣 하죠,.
이번에는 월세을 줄이고자 어린 나이에 집도 알아보고 이사도 하는 모습이
아주 애뜻 함니다,
혜리와 플레이는 서로 알아 가면서 느끼는 것이 아주 중요 함니다..
혜리의 슬립한 몸매는 저을 자극 시키고 혜리의 가슴은 아주 끌리는 가슴 ~
혜리의 피부도 아주 좋은데 관리가 필요함니다..
오일 부터 조금 신경 쓰는 혜리가 되길 바람니다..
상냥하고 이쁜 혜리에게 힘이 되어 주고 싶지만 ,,제가 뭐~~남친도 아니고 자주 보아 주느느게 힘이 되는 거갰죠.
여튼~~!!!!!
혜리와 또 한장의 추억으로 보고 왔슴니다.
제후기는 only 女 top 임니다.
잘보고갑니당
혜리 ㅎㅎㅎㅎㅎ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택스트 후기에 이정돈 올려야쥬~~
휴지님도 함께 소환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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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언냐 응원합니다 ㅇ.ㅇ
제가 혜리때문에 고생 했어여^^
ㅎㅎ
야옹아 고생 많았어 ^^
자위가 !! 그런 단어을 ~~~
하고 싶다~~오늘은 ㅎㅎ
혜리 보면 이뻐해 주세용^^ 감사함니다.
더이상 봐야 하나 !!
맘이 아프내요^^
근데요~~ 보기가 미안할때가 많아여^^
그래서 미안 한 마음이 앞서니~~ 어쩌죠^^
그럴수록 봐야죠. 연인끼리 만나는데~~~
제 연인은 아님니다.
관심 가는 언니중 한명이구요.
이쁜 언니중 한명임니다..
감사함니다.
감사함니다 오공 장군님~~^^
3접이나 할정도로 혜리언니가 매력적인가 보네요.
아쉽게도 실사가 없지만... 느낌만으로 많이 아끼는 모습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야옹아 특회님^^
본인이 너무 실사의 거부감에 못찍었어요^^
w 잘 보고 삽니다.
힉스님 슈가여용^^ㅎㅎㅎㅎ
헉 제가 고생 했슴니다.
ㅡㅠㅠ
혜리가 참 좋은 언니인데~~~
돈벌고 살아야하구 ..에휴 이쁜 ㄱ냥이도 챙겨줘야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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