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감탄사 나오는 와꾸녀가 있습니다.
그것도 분당에서 이런애를 볼줄이야....
눈코입 선명하쥬 몸매가 후덜덜해버리쥬
대화도 잘되고 분위기 진짜 잘 맞춰주네요 ...ㅎ
현재까지 만족도가 100이라면 90인데 나머지 10%는
서비스 & 연애로 채워줘버리네요 .
같이 샤워를 하고 홍단이를 바라보고있고 홍단이가 제껄 만져주니깐
존슨이 감당도 안되게 커져버려 아플지경... 이렇게 풀파워 준비완료 된적이...
옛날옛적에 아다 땔때... 났던 느낌입니다. 저를 눕혀놓고도 끈임없이
혀 운동을 멈추질 않아서 저도 홍단이의 몸만 만지다가 혀로 살짝 건드려주니
흥분을... 해버리고 .. 이윽고 , 홍단이역시 흥분을해서 서로 마구 핥아주고 빨아주고 ..
뜨거운 정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홍단이 제위에 올라타 완전 존슨에 밀착하여 하비욧하듯이 왔다갔다...
생생하게 느껴지는 홍단이의 그곳.. 솔직히 내여자라면 .... 싸버리고 또 했을텐데
안간힘을 다해 버텨봅니다.. 그리고 뒤돌아 .. 방아찍기까지... 어우 엉덩이 모양이 완전 복숭아 힙!!
또 다시 존슨이 아파오고 ... 정상위로 자세 바꿨는데 움직이는게 겁이났습니다..
금방쌀까봐 그래도 홍단이가 릴렉스하게 해주어서 ... 마무리는 뒤치기까지했는데 ..
뭐 ... 이런연애는 실로 오랜만 ... 매료 되어버렸습니다.
집은 강남이지만 , 항상 마음만큼은 분당에 머물어야 겠네요 ! 출근부 확인하고 홍단 자주 봐야쥬...ㅎ
근데... 볼수있으려나... 흑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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