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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키위]블루피쉬 키위언니의 BJ에 오늘도 즐달하고 가네요~

    업소명
    선릉 블루피쉬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장관리사/키위

     

    주로 안마나 오피를 다녔었는데 한번의 일탈이 필요할거 같아

    어떤 업장을 선택할까 생각하던중 마사지도 받고 물도 빼는 스파가 땡겼습니다.

    업장을 보는데 때마침 집근처에 블루피쉬가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업장이 참 깔끔했습니다. 씻고 업장을 둘러보는데

    배가 고파 우선 밥부터 먹었습니다.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 백반 한그릇 맛나게 먹었습니다.

    잠깐의 휴식 후에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장 관리사분이 인상도 밝고 친절하십니다. 저에게 최대한 불편하지 않게끔

    배려해 주시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저도 예전에 마사지를 잠깐 배워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다른 사람만 해 주었는데

    처음으로 누군가가 제 몸을 처음 만져보네요.

    실력도 실력이지만 무엇보다 마인드가 좋아 맘에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의 침묵이 흘렀지만 어색한건 싫어하기에 먼저 말을 걸어봅니다.

    저도 마사지를 배웠다고 하니 자연스러운 공통 주제가 생겨서인지

    그 다음부터는 술술 자연스럽게 말이 나왔습니다.

    저도 배웠던 기술도 있고 처음 보는 기술도 받아봅니다.

    이래저래 많은 얘기도 주고 받고 일상의 얘기도 나눠보고

    정감이 가더군요. 저도 잘 기억해 두었다가 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리사님과는 다음을 기약하고 인사를 하고 퇴장하고

    서비스 언니와의 짧은 시간을 보냅니다.

    예명은 키위!!귀엽고 약통 몸매에 가슴은 b컵이었습니다.

    립서비스가 성의있게 들어오고 자극시키는게 보통 솜씨가 아니었습니다.

    깔끔하게 마무리를 받고 나왔는데 또 보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종종 스파도 와야겠습니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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