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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부천에 술먹으러 왔는데 계속 하고싶단 얘기 뿐이니까 그냥 차라리 업소를 가자해서 그냥 무작정 찾아왔네요 ㅋㅋㅋㅋ
뭐 코인2는 믿고가는곳이니까 ㅋㅋ 야간 라인업이 괜찮은거 같아서 전 은서씨 보러 갔습니당
뭐 프로필 보니까 마음에 들더라구요 바스트가 ㅋㅋㅋㅋ
그렇게 은서 예약하고 보내주신 주소로 바로 출발했습니다~ 부천역에서 술마신거니까 뭐 금방 가더라거요 ㅋㅋ
술도 많이 안먹었구
정신도 멀쩡하니까 예약가능하다고 하셔서 바로 예약해버렸죠
문자도 다받구 이제 엘베타고 올라가는데 은근 설레이긴 하더라고요 ㅋㅋㅋ 업소를 많이 이용해봤는데 코인2만큼 자주가는곳도 없구
실장님들도 서비스 좋아서
가끔막 할인도 해주시고 ㅋㅋ
업소는 역시 늘 들어가기전엔 항상 설레는거같아요 ㅋㅋㅋㅋ
그렇게 설레는 발걸음으로 호수 앞에 서서 놐놐하니까
네~~하고 달려오네요 ㅋㅋㅋㅋㅋㅋ
은서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여...
그렇게 샤워를 하러 들어가구 은서가 수건을 들구 저를 기다리구 있네용 ㅋㅋㅋㅋ
수건을 건네 받고 몸을 닦구 이제 침대에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어색함을 풀고
슬슬 운동을 할 준비를 하구
키스로 시작했습니다 입술이 얼마나 부드럽던지..진짜 어리긴 어린거 같네요...
키스를 하면서 손을 자연스럽게 바스트를 만지니 오 생각보다 가슴이 크더라고요...ㅋㅋㅋㅋㅋ
그래서 주물럭 주물럭 되면서 아주 진한 키스를 나눴습니다.. 아.. 진짜 개좋네요...
키스를하고 이제 애무를 해주려니까 자기가 할꺼라고 서비스를 해주는데 애무 진짜 개잘하네요..?
혀 드리볼이 메시 호날두 호나우두를 그냥 집어 던져요 깜짝놀랬어요
진짜 이런 서비스 정말 처음받아보는거 같아요...
너무 흥분되서 저도모르게 은서씨 눕히고 바로 그냥 넣었는데
은서씨도 흥분이 됬는지 물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쏘~옥 들어갔는데 느낌부터가 ㅋㅋ 개따듯한게 그냥 웃음이 나오네요..ㅋㅋㅋㅋ
그렇게 저는 그냥 앞만보면서 경주마 마냥 계속 넣었다 뺐다 반복했네요 ㅋㅋㅋㅋ
얼마 못가서 그냥 쏴버렸습니다..미련이 안남아서 ㅎㅎ 흥분도 많이했고 기분도 좋구 ㅋㅋㅋ 그렇게 은서씨 좋게 접견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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