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슬랜더족과 동안족에게는 좋을거 같은 "나미"

    업소명
    부천 스마일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며칠안됐습니다. 갔다온지 

     

    본래 부천 휴게텔 미시들에 "우유" 프로필보고 꽃혀서 전화를 해봤으나 "초객"은 받기 어렵다 라는 실장님의 말씀에  절망 스럽더군요. 그래서 

     

    그 근처 업소 2군데에 연락을 해봅니다.

     

    그중에 하나 연락온곳이 마돈나 입니다. 인증통과된건지도모르고 혼자 연락 기다렸지요. 문자로  현지 유리 되는 여부를 물었으나 답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겨우 겨우 인증이 된건지 도 모른채 근처 에서 대기후 

     

    해당 오피스텔 들어갑니다. 어떤매니저인지 이름은 해당실장님이 안 알려주더군요. 원래 시스템이 이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부터 해당언니의 총평을 적겟습니다.

     

    1.와꾸 

    굉장히 동안입니다. 안되는 영어로 물어보니 22살이랍니다. 근데 아무리봐도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동안입니다. 나이에 비해서 엄청동안인 얼굴 그런얼굴입니다. 동안 얼굴

    혹은 로리타 느낌이 좋다면 이 친구 괜찮을거 같습니다.

     

    2.서비스

    샤워실이 생각보다 비좁습니다. 두명이 들어오면 공간의 3분의1을 차지 합니다. 온수를 틀게되면 온수가 바로 나오지가 않습니다. 여기서부터 멘붕. 그날 하필 눈이 오고 날씨가 생각보다 추웠습니다. 한참있다가 물이 뜨거워지더군요. 샤워하고 있으면 바로 "나미"가 따라 들어옵니다. 바디워시를 손에 묻혀 열심히 샤워를 시켜줍니다. 

     

    그리고 저는 침대에 눕고 그녀도 샤워를 하고 누우려고 할때 추워 그녀의 "온기"를 느끼고자 제스처를 취하니 바로 반응해주면서 그녀의 몸이 제 몸을 덮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몸을 만져 봅니다. 피부가 하얗지는 않는데 태닝한 건강미 넘치는 피부입니다.  촉감 좋은편입니다. 슬슬 만져대니 본격적으로  그녀가 애무를 시작합니다.

     

    애무는 그냥 삼각애무정도이고 "흥분도"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삼각애무후 바로 존슨애무 들어갑니다. 제가 3주 금욕을 하고 그런건지 몰라도 쿠퍼액이 중간중간 나오는걸 발견하고 그것을 손끝으로 내리고 다시 제 존슨을 애무합니다. 역시 일반적 애무인지라 저는  별 느낌이 없습니다. 따분하다 느껴 

     

    그녀의 머리를 두손으로 잡고 헤드벵잉 임파서블? 이라고 하니  머리를 끄덕 끄덕 거립니다. 바로 잡고 헤드벵잉 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목끝으로 한두번 해봅니다. 

     

    "거부감" 을 표현하지 않습니다. 애무로인한 "흥분도"는 제가 감흥이 없었으나   노력의 자세는 좋습니다. 

     

    역립을 하고 싶었으나 그녀 혼자 바로 콘돔을 찾아서 착용을하고 "여성상위"를 시도합니다. 몸이 유연하여 상하를 잘 맞춥니다. 중간중간 꽃잎과 제존슨의 일탈로 그녀가 "젤"을 바릅니다. 그리고 다시 박습니다.

     

    그녀를 눕혀 제가 자세를 잡습니다. 그리고 피스톤운동을 하는데 ..이 친구 "슬렌더" 라 그런지 끝까지 들어갔다가 나올때 살과 살이 부딛치는게 아니라 뼈가 부딛쳐서... 아팠습니다. 제가 ..ㅠㅠ 

     

    3.키스

    빼는거 없이 잘 받아줍니다. 그러나 생각보단 적극적이진 않습니다. 

     

    4.몸매

    슬렌더입니다. 마른여자 좋으면 강추 싫다면 비추입니다.

     

    5.가슴

    작습니다. 하지만 자연산으로 추정되는만큼 촉감이 좋습니다.

     

     

    총평:1. 경험이 적은 영계를 범하고싶다 추천 2.로리+슬랜더족이다 추천 3.스킬은 부족하나 노력의 자세를 보이는 사람을 보고싶다 추천 

           4.강도높은 서비스스킬을 원한다면 비추천  

     

     

     

    댓글1

    돈키
    돈키 · 2020.02.20 01:22:45
    매우 솔직한 후기라서 현장의 사실감이 느껴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