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 제공해주신 방장 황제처럼님과 대쉬 업장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대쉬는 자주 가면서도 한동안 안가게된 업장입니다. 최근 NF가 많이 없다보니 가면 항상
보게되는 언니들만 보게되는데. 사실 그 터줏대감 언니들중에 빠지는 언니가 없다는것도
대단하죠..그래도 이래저래 잘 안가게되었는데 마침 원가권도 생겼겠다 바로 달려갑니다.
주간조에 많이 못가다보니 그동안 못보았던 나은씨를 보게되었습니다. 첫접견이라 긴장
하고 방문을 노크하니..늘씬한데 가슴이 도드라지는 베이지색 홀복을 입은 나은씨가
방문을 열어줍니다. 상당히 와꾸가 나오는 얼굴입니다.
우주소녀 다영을 닮은 페이스 비쥬얼인데... 본인도 그 멘트를 많이 들었다고 이야기
하네요.. 이 친구를 보셨다면 다들 공감하실듯 합니다. 여튼 제스탈이라 사간 쥬스를
둘이 나눠서 마시고 샤워를 하러갑니다. 칫솔을 건네주는데 같이 씻자니까 부끄러워
하네요..담에 보면 같이 씻어야지 하는 맘으로 욕심을 누르고 씻고나와서 나은이 기다
리다가 나은이가 나오자마자 바로 일어서서 키스하면서 침대에 눕힙니다.
이런거 은근 언니들이 좋아하대요..걍 계속 누워 있는거 보다 나은듯.. 각설하고 누워서
살며시 뽀뽀하며 보빨까지 시도했는데..반응은 상당합니다. 잘 느껴서 제가 보빨할때는
제 머리를 자기쪽으로 당기기까지 하면서 더해달라고 합네됴..
그래도 정해진 시간이 있길래 역립진상짓을 그만하고 장비 씌우고 바로 삽입에 들어갑니다.
젤을 약간 발라서 넣었는데..언니 느낌이 상당하네요. 타고난 좁보인데...거기에 안에
돌기가 저의 페니스 모양과 잘 맞아서 느낌이 너무 빨리 오네요..
어쩔수 없이 시원하게 사정하고...한탐 연장해서 2차전까지 치루고 나오니 이미 해는 저물고..
역시..후달거리며 차에 타고 복귀 했습니다. 이 언니는 꼭 길게 보셔야 할 언니 같습니다.
떡감이 상당하고..가슴도 예쁘고...어리고.. 민간필 충만하고..
왜 이제서야 봤나?? 싶네요.. 강추합니다. 코로나 19아니었으면 이미 예얍있을 언니인듯..
잘맞는나은이와 즐섹. ..
부럽슴다^^
체력이 좋읏;네여 2차전 ㅎㅎ잘봣네여
나은 후기잘봤습니다
한 탐 연장이라니~
초즐달 하셨네요... 너무 궁금합니다 ^^
즐달 축하 드립니다~
한번 접견해보고 싶군요.
후기 감사합니다.
우주소녀 다영이 닮은 애라니 우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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