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들과 건대서 한잔 두잔 걸치다
마사지 받고 싶어서
평소 눈여겨보던곳을 가보게 됩니다.
홍보 페이지엔 한국관리사와 한국매니저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실력좋은 관리사와 최상의 비쥬얼 어쩌구 저쩌구...
가볍게 패스... -_- 낚시가 하도 많다보니
오늘은 불금이고 해서
서비스 제대로 받기는 힘들겠다 싶었다..
감안하고 방문...
마사지 관리사는 달님... ㅋ
음... 에스테틱 원장님 스타일
스킬이 범상치 않다...
전엔 관리 받는 내용을 상세히 적었는데
이젠 귀찮다 ㅎㅎ
이해해 주시길~
상급 마사지 실력자 이니 꼭 받아보시도록
원래는 스킬이 훨씬 많은데 짧은시간에
다 받을수 없는게 아쉬울뿐..
그리고 연애타임...
관리사는 지원...
허;
기대를 전혀 안해서 그런지
중상급 관리사 등장으로 살짝 놀람~
이정도면 남정네들이면 다 좋아할 외모다..
근데 좀 겁먹은듯 보였다...
진상들이 많아서 그런지 계속 방어자세로 플레이...
그래서 정자세로만 하고 마무리 했다...ㅋㅋ
역립은 못하는듯한 분위기니 참고 하시길~
건대에 가면 종종 들려야겠습니다.
생각보단 훨씬 좋았습니다.
떡을 안좋아하는 남정네가 어디 있겠냐만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힘드네요.. 곧휴도 아프고 ㅠㅠ
이젠 떡보다
마사지 받는게 더 좋네요 ㅎ
달님 완전
내스타일~ 반했음 ㅎ33
일하는 시간 파악했으니
담에 반드시 또 보러가겠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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