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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피로 풀러 진주스파로

    제휴 업소명
    논현진
    지역
    서울

     스파보다는 OP건마를 자주 갔는데 비제휴였지만 TT가 장사를 접은 거 같아 최근에 달리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스파 이벤트로 운영자님께 원가권 신청했는데 제가 결과를 기다리지 못하고 지난 일요일? 쯤 먼저 가버렸네요. 신경써주신 운영자님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쪽지도 보냈습니다. 일단 장소는 신논현역보다는 언주역에 더 가깝네요.

    여기 히트치고 있는 관리사 샷을 선택했습니다. 돈을 지불하고 샤워를 하는데 탕에 사우나 한증막도 있더군요. 정말 피로풀기에는 정말 좋네요. 방으로 안내받고 기다리는데 수진양 들어오네요. 약간 통(?)인가 생각할 수 있지만 열심히 빨아주고 어느 정도 세워주고 손으로 끝내주네요. 그동안 그녀의 탐스러운 몸을 구석구석 스다듬었네요. 그리고 드디어 관리사님 여기는 이름이 아니고 번호인데 18번 관리사님이라 하네요. 숙취 후 피로를 풀기 위한 찜질마사지를 하고 전립선 마사지 하는데 아~ 하고 절정이 오를 정도로 똥구멍과 그 곳을 마사지로 잘 어루어 만져주네요. 마지막 관리사 샷 이것 또한 일품입니다.  열심히 손으로 펌프질하면서 그녀와 가벼운 섹소리를 주고 받으며 절정일 때 '아 나올 것 같애' 신음하니 그녀는 '어서 시원하게 싸' 하면서 열심히 딸쳐주고 끝났습니다.  관리사님 샷이 정말 좋더군요. 남자를 이해하고 몸을 잘 아는 미시 손에 뽕알 끝까지 정액을 뽑아내는 정성껏 해주는 모습이 좋습니다. 여기 아가씨보다 관리사 샷이 더 좋다고 하는데 저도 마찬가지네요. 여러분들 진주스파 오면 미시가 정성껏 남자의 욕정을 풀어주는 모습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제가 스파는 옛날 여탑에서 스파걸스 원가권을 받아 갔는데 요즘 강남에서 술자리가 있으면 여기도 다시 가보고 싶네요.

    시설도 좋고 아가씨도 얼굴에 예뻐서 좋았네요.

    그리고 CC(?) TT를 대신할 OP건마와 떡건마도 추천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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