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31일날 금요일이네요 제가 원래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술을 알딸딸하게 먹은상태였습니다
술만먹고 집에가기에는 아쉬워서 술자리가 막바지가될때쯤 자주가던 외지주 출근부를 봣습니다.
근데 예전에는 없던 효정이란 친구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실장님한테 바로 전화를 떄렷죠 ㅋㅋㅋ
효정이 어떠냐,마르냐,뭐 가슴크냐, 등등 일반적인걸물어봣는데 실장님이 아 사장님한테 딱 어울리는 매니저라고
적극추천해주셧습니다. 그래서 12시에 바로 예약잡고 시흥으로 넘어갔죠 가서 주소받고 올라가서 문을열고 들어갔는데
하늘색 셔츠만 걸치고 계시더라고요 근데 제가생각한것보다 굉장히 슬림하시더라고요 근데 바스트가?
와.. 비율이랑 바스트 제가딱원하는 스타일... 웃으면서 들어갔는데 효정씨도 웃으면서 반겨주시더라고욬ㅋ
그래서 같이 씻어주신다고해서 같이씻겨주시는데 저도 모르게 바로 발딱서버렷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효정씨가 씨익 웃더라고요 ㅋㅋㅋ 씻고 누워서 jb를받는데;; ㅗㅜㅑ 가슴에 느낌이.... 다느껴지더라고요
이제 정상위를 하는데 슴부먼트가 와;;; 효정씨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이제 살짝힘들어서 효정씨가 위에서 해주시는데 라인이진짜 개쩔고 떡감이 촵촵촵소리가나는데 진짜 기분이 너무좋더라고요
그리고 생각했죠 아 나중에오면 스타킹 챙겨와야겟다ㅎㅎ 그리고 뒤로 하고싶어서 자세를바꾸고 뒷치기를하는데 뒤에서보는 굴곡이랑
가슴이흔들리는게 눈에보이는데 진짜 쌀뻔했습니다 그리고 슬슬 느낌이 오는거같아서 다시 정상위로 바꾸고 거의 10분만에싼거같아요
시간은 다못채웠지만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옵션이 없는건 조금 아쉽더라고요
실장님이 살집이좀있다고 했지만 생각보다 슬림하셔서 조금더 만족스러웠던거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