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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재 오픈 했다는 소식을 듣고 가까운 거리라 한 번 방문해봤습니다
당연하지만 위치는 그대로, 번호도 그대로 ㅎ... 실장님은 바뀌셨더군요
결제 금액도 이전처럼 준비해갔더니 문제 없었습니다
실장님과 별다른 대화는 없이 와보셨냐는 질문과, 간단한 토크 정도만을 하고 결제한 뒤에
바로 방으로 안내 받아서 들어갔습니다
방 한쪽에 딸린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 대충하고 나와서 인터폰으로 관리사님을 불러봤습니다
불러놓고 잠시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면서 인사하시네요
인사 나누고 다시 엎드리니 곧 관리사님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피아노 치듯이 가볍게 움직이는 손가락이 부드럽게 느껴지고 있었고, 잠시 후엔 손바닥으로 꾹꾹 눌러줍니다
하시면서 점점 압이 세지면서 꽉꽉 눌러주는 힘이 좋아집니다
중간중간 심심해서 이야기 좀 나누면서 시간 보내다가 어느새 한시간이 다 되어가는지 다시 인터폰이 울립니다
마사지 끝내시고, 수건 한장 덮어주시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줍니다
기본 마사지도 잘 하시더니 전립선 마사지도 정말 꼴릿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마사지는 많이 좋았네요
잠시 후 노크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님 나가신 후에 들어오신 매니저님
타이밍을 놓쳐서 예명은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키는 좀 크신편이었습니다 추정치는 160후반에서 170정도로 보였구요 깡 마른 몸매는 아니고
볼륨감도 조금 있고, 외모도 어두워서 잘 안보였지만 가까이 보니 잘 웃고 매력적이었어요
눈 인사 나누고 잠시 눈을 감고 있으니 옷 다 벗구 어느새 제 위로 올라와서 제 몸을 쓰다듬고 있네요
가볍게 애무해주면서, 시작했는데 애무는 꽤 적극적으로 잘 해주셨습니다
제가 원래 애무를 길게 받는걸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라서 빨리 끊으려고 했는데 BJ가 너무 좋아서
이빨도 닿지 않고 정말 부드럽게 잘 해줘서 그냥 가만히 놔두다가 시간이 모자를 듯 하여 끊고
매니저님이랑 삽입 시작했습니다
살짝 감싸쥐듯이 꽉 조여오는 매니저님의 조임... + 살짝 참는 듯한 리액션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콜이 울리기 전에 발사 성공했고 언니랑 간단한 대화 나누고 샤워한 뒤에 퇴실 했습니다
아직 모든 매니저님들을 다 본 건 아니지만 예전의 명성을 다시 찾을 것 같네요
올해는 거의 다 가서 아마 내년 초에 재방할 듯 한데... 그때가 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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