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 제휴해주신설레임 사장님 키스방 방장님 바람의 미소님 감사합니다.
키스방은 처음이라 설레고 잔득기대가
되었네요
가게 이름처럼 진짜 설레임을 가득담고
방문하였읍니다.
실장님이 방을안내하면서 몇가지 주의;사항을 알려주시더군요 굉장히 추운 날씨였어요 방에 들어가니 온기가 전혀 오네요 외투를 벗고 양치하고 잠깐 않아 있었는데 실장님이 키스방은 낮설다는 민삘의 그녀를 추천해 주셨네요 나도 키스방이 처음인데 말이죠 키스방도 상탈 되고 안되고 있다네요
암튼 내가 만난설레임의 매니저는 상탈 안되는 녹색게열의 원피스를 입었네요 사진은 찍지 않는다네요 그래서 후기에도 사진은 못올렸습니다ㅠㅠ 암튼 삼천포로 빠졌네요 민삘의 승아매니저와 만남에서 먼저 대화를 시도하는군요 아무말 대잔치였네요 밥은 먹었느냐 최근에 본 영화는 무엇이냐 영화제목 스토리까지 이런저런 대화 특히 그녀의 말만 듣고 있었네요 암튼 시간만 하염없이 흐르고 서로 이곳이 서먹함이 더 했겠지요 내가 먼저 이제 우리 키스방인데 키스해야지 하며 키스를 시도해봅니다. 그녀도 나도 서툴지만 이 분위기를 끌어올리려고 그녀를 안으며 한손은 그녀의 외투 위로 가슴을 주무르며키스 키스 키스 혀까지 서로의 맛을 느끼며 조금 더 흥분을 끌어올리려 했지만 기분은 별로 오르지 않네요ㅠㅠ 그녀도 나도 서로 노력만 했네요 암튼 제휴해주신 설레임 사장님과 키스방 방장님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후기니 뭐라 말씀드리기가 참 그렇네요 강남 설레임 키스방은 저한테는 그다지 내키지 않는 경험이었네요
처음에는 저도 그랬어여~~
다들 경험이; 있자나여!!!
전 키스방 입문시 6~7회 저도 수업료 내고 다닌기분이죠^^
머 처음이라 그럴수 있는거고요 담에는 더 잼나게 노세요 ㅎ
저도 키방 입문한지 2개월차라...동감되네요 ^^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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