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이벤트권을 선사하여 주신 슬 방장님 감사드립니다.
러빙유 실장님도 항상 반갑게 맞아 주셔서 무지 감사드립니다
제가 접견한 매니져는 혜지 매니져,,, 여탑 첫 후기 입니다
얼굴은 누구나 보아도 이쁘장 하다 라고 느낄 이쁜 형... 생글 생글 21살 새내기 느낌 물씬
몸매,, 슬림하고 라인이 좋은 적당한 키
외모 첫느낌 좋습니다...
대화를 해보니 업계 순수로 러빙유에 데뷔,, 몇 개월 되었으나 실 출근 일수가 적어서
아직 업계 순수 느낌...
대화는 곧잘 잘 받아 주고,, 플레이에 들어가려니...
수줍어 하는데,, 어이구.. 이걸 어째....
풋풋한 키스를 ..... 역시 너도 서툴고 혜지도 서툴고 애궁
터치 마인드는 소프트.. 열심히 스킨쉽을 해봅니다
처음의 움찔함의 느낌.. 저도 전율이 느껴지는데... 혜지 매니져는 아직 너무 어린지
간지러운건지 뭔지 헷갈림...
요약적으로는 성격 착하고,, 순수함 풋풋함 몸매 슬림 얼굴 이쁘장 21살 애기
최강 인기 조건이 다 있네요.. 스킨쉽에 약간의 반응도만 더 좋으면 완전 인기녀 등극 !!!
온니 여탑
예전 핸플의 혜지와는 느낌이 다른 처자로군요. ㅡ.ㅡㅋ
혜지양후기 추천드립니다.
러빙유도 들려야 하는데.....ㅋㅋ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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