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첫출근날 접견한 수정씨가 인상에 남아 재접을 시도해봅니다...
그러나 수정씨는 주간조~~ 저는 낮에는 일을 하기때문에 항상 재접에 실패했습니다..
어느날 혹시나 몰라서 예약문의하니 야간조로 바뀐듯합니다...9시에 예약성공....
지정된 장소로 찾아갑니다... 지정된 곳에서 수정씨를 만납니다..
첨에 봤을때와 똑같은 브라와 팬티가 훤히 보이는 란제리를 입고 계십니다..
40대 미시이며, 160대초반의 키, 가슴은 작은비컵, 몸매는 슬림합니다...미시는 서비스보고 가는거지 외모보고 가는게 아니랍니다.ㅋ
날이 차가와서 앉아서 몸좀 녹입니다...
수정씨가 제손을 만지더니 차갑다면서 자기 허벅지사이에 넣어서 따뜻하게 달궈줍니다.
오랜만에 봣으니 포옹을 하면서 가벼은 입맞춤부터 시작합니다...수정씨도 이에 맞춰서 잘받아줍니다...
가볍게 물고 빨고 하다가 바로 샤워하러 갑니다...탈의를 하는데 수정시가 옷도 벗겨줍니다..ㅋ
샤워후 나오니 팬티와 브라만 입고 잇습니다..
침대로 가서 누워서 안고 본격적으로 시작해봅니다.
찐한키스부터 시작하면서 브라와 팬티부터 벗겨봅니다...
수정시의 하얀 몸매를 보니 입술이 유두로 갑니다... 꼭지를 혀로 가볍게 문질러주니 수정씨 활어반응나옵니다...
양쪽유두를 먹어주다가 밑으로 내려갑니다.옆구리와 배쪽을 지나 점점 밑으로 가는데 수정씨 몸을 비틀면서 꿈틀꿈틀합니다.
클리로 가서 클리를 부드럽게 먹어줍니다..그런데 지난번에는 약간의 털이 잇엇는데 이번에 보니 전부다 밀었습니다..
클리를 계속해서 먹어주니 수정시 신음소리가 점점커지면서 밑에서는 물이 나오고 게속 허리를 들석이며 움직입니다..
허리를 꼭 잡고 움직이지 못하게 한뒤 클리를 게속 먹으니 느끼는듯 합니다...
이제 자세를 바꿔서 제꺼를 수정씨 입에 물리고 저는 수정시 클리를 손으로 만져줍니다... 수정씨 비제이 해주면서 신음소리를 냅니다..
이후 여러가지 자세를 해가며 문지르고 문지르다 발사합니다...
잠깐 누워잇으니 수정시 씻고 오더니 다리마사지와 발마사지를 꼼꼼히 해줍니다...
시원하게 마사지 받다가 샤워하고 퇴실합니다...
수정씨 40대의 그냥 평범한 미시입니다...그러나 서비스와 정성스런 마사지를 본다면 한번쯤 접견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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